소모성 부품(물품 전체) 판매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오메가이엔지 ] 소모성 부품(물품 전체) 판매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석철
  • 조회수 : 514회
  • 작성일 : 25-10-28 11:47:15

본문

입주한지 만 5년차인 아파트에 거주 중인데,
새벽에 가스가 누출 되었다는 경보가 지속적으로 울렸습니다.
집안 모든 곳을 확인 하였지만, 가스 누출이 되는 곳은 없었고,
가스누출 경보 해제도 되지 않았습니다.
하여 강제로 가스누출 감지기를 떼어 냈습니다.
이후 원상 복귀를 위해 가스감지기를 구매 하려고 했으나, 판매하는 곳이 없었습니다.
제조사에 직접 연락을 해서 문의하니, 해당 제품은 개별적 판매를 하지 않으며, 판매 대리점 역시 없고,
A/S 접수를 통해 전체 교체 등의 진행 밖에 안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대체품의 경우 약 1~2만의 대의 기성품 제품으로 판매가 되고 있음.
제품의 유효 보증기간이 1년 밖에 되지 않으며, 수명 이후 제품을 교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 입니다.
필요 이상의 과한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 상황이 무척 답답합니다.
A/S 접수 후 진행 시, 기기 비용만 약 17만원에 수리비가 지역에 따라 10~15만원이 든다는데, 이게 정상적인 상태 인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조사업체에서 부품을 무조건 판매해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이는 판매자가 판매여부를 결정할 사항이며 부품을 별도로 구입요구 할수는 없으며 유상으로 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일반 시중에서 상기 부품을 판매하는지 확인하는 것 또한 소비자의 몫입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11 기타 이순선 2011-12-13
4910 통신 나윤수 2011-12-13
4909 기타 조한열 2011-12-13
4908 식음료

처리

**
허길 2011-12-13
4907 기타 박태원 2011-12-13
4900 기타 정연호 2011-12-12
4892 통신 박숙희 2011-12-12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4840 통신 서미경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