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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 요금청구 절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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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배서영
  • 조회수 : 902회
  • 작성일 : 14-02-06 11: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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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의 핸드폰을 울 아들이 작년5월에 개통하여 쓰고 있다가
유학으로 인해 출국직전 정지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어제 퇴근을 하여 집에 도착하니 신용평가회사라고 채무상환 최종 촉구서라는것이
발송이 되어 있었습니다. 내용인즉 울아들 핸드폰 요금 \111,824원이 미납되어 최종변제기한을
주겠고 아주 무시무시한 글들은 다 나열되어 있는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이통지서가 오기까지 단 한번도 요금고지서가 온게 없거든요.
너무 기분이 나빴지만 오늘 출근하여 LG유플러스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면서 더 화가 났습니다.
상담원이 하는말이 과관이 아닙니다.
울아들이 핸드폰 요금청구를 문자로 신청을 했답니다. 그래서 계속 문자를 보냈다고 합니다.
아니 핸드폰을 쓸수없게 되어서 정지를 신청한 사람이 문자를 보는 사람도 있냐고 물었더니
그래도 본답니다.
자기들은 잘 못을 한게 없다는 식이었습니다. 한참 화가나서 소리를 지르고 나니 그제야
잘못했다는 식입니다.
이럴수도 있나요? 대기업에서 일처리 하는 방식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이 화를 어떻게 잠재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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