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올레tv 강제 가입 및 해제도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올레tv 강제 가입 및 해제도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광희
  • 조회수 : 826회
  • 작성일 : 12-05-16 17:46:26

본문

올레tv 강제 가입 건입니다.
서울에 성산동 252-2번지 올레tv 가입자입니다. 제가 대구에 있는데 서울있는 매장에서 직원이 리모컨으로 kbs무제한 즐기기를 리모컨으로 사전 동의도 없이 신청을 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제 가입 취소를 2번이나 유선상으로 하였고 오늘도 유선상으로 신청 못하도록 하였는데 계속해서
취소는 되지만 가입은 막을 수 없다고 하네요. 개인 확인도 하지 않고 금액이 발생하는것을 아무나 리모컨으로 신청이 가능하고 가입 정지도 않되다고 하니 이게 제 상식에서는 이해가 가지 않네요. 올레tv는 신청했으니까 금액을 차감하겠다고 합니다. 금액이 발생하는것인데 아무나 신청하면 확인도 안하고 가만이 있다가 돈만 인출하면 되는 것인가요. 아무리 기업이 돈에 눈이 멀었다고는 하지만 이거 정말 어이가 없고 말이 안나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올레tv가 강제로 돈을 인출하는것을 막을 수 있고 어떠한 신고을 해야 하는지 알려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tv가 사용자 동의없이 강제로 가입이 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