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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카드 ] 선결제 요청 시 사용금액과 다른 금액을 인출해갔으며, 금액이 다르다고 말하니 실수라며 다시 입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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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식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1-16 15: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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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4일 삼성카드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결제금액확인.
180만원 가량이라고 확인 후 선결제를 요청하였습니다.
잠시 후 문자로 3,266,979원이 지급되었습니다.
분명 180만원이라고 확인을했으나
전혀 다른 금액이 인출되어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여
어떻게 된일이냐고 묻자 신입직원의 실수라며 다시 입금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후  3,266,979원이 다시 입금.

어떻게 남에 계좌에서 금액을 마음대로 빼갔으며 아무런 절차없이 재입금이 되는지
삼성카드 측의 시스템이 의심스럽습니다.
아무리 실수라고해도 남의 지갑에서 돈을 마음대로 빼가곤
실수라고 무마해버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냑 통장에 더많은 금액이 들어있었고 제가 확인을 하지 않았더라면
모르고 넘어갔을 일입니다. 카드사 측이 입출금이 자유롭다는 이유로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을지..... 이건 엄연한 절도라고 생각합니다.

카드사 측에 불만을 토로하며 이와같은 말을 하니
담당 차장님께서 회의중이라 수요일에 연락을 주겠다는 말과 신입직원의 교육을 다시 시키겠다는 말을 문자로 딸랑 보냈습니다.

이런 카드사의 괴씸한 행동에도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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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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