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스러운 가구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피카소가구 ] 당황스러운 가구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진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24-11-15 22:19:53

본문

8월부터 11월까지 위 업체에서 30개정도의
의자를 구입했습니다. 사용한지 얼마 안되어서 (약 1달,매장 오픈이 10.22일이라 창고에 있었음)

의자 풋패드(높낮이조절) 하는게 대부분 닳거나 또는 파손이 되어 요청 하였더니 2주동안 (3차례 고객센터로 전화함) 답변을 못받았고 11.15일에 또 다시 연락 하였을때 “재고가 16개 (의자4개 분량) 밖에
없는데 이거라도 괜찮냐”라고 해서 추후 입고가 되면 더 받을 수 있는지 물어봤더니 “수량에 맞춰 제작 되기에 안된다 , 쿠X 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발 커버를 사서 사용해라”라는 터무니 없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의자가 1-2만원도 아닌 9만원 상당의 의자이고 , 수량도 30개가 넘어가는 의자를 1회성으로 사용하고 버려야 하는건지 물어봐도 돌아오는 답변은 알아서 구입해서 쓰라고 합니다.

사용자에 사용 습관에 따라 소모품이 파손 될 수 있다고 쳐도 그 소모품을 따로 구입을 할 수 있게
방안을 줘도 모자랄판에 다른 커버를 사용하라는게이해가 안됩니다.

파손이 되면 구입을 할 수 없다 등의 상품 상세 페이지에 명시가 되어 있지도 않고 , 해외 시험 결과를 통해 인증된 인증서 이미지와 전체적인 설명 페이지를 보고 구매하였습니다. 또한 모든 가구와 인테리어 배치를 맞춰 매장을 설계 했는데 이런게
다 무너진것 같아 너무 억울합니다.

이제 오픈한지 3주 되었는데 이러한 가구업체의 무책임한 태도가 너무하네요 또한 7일이후 반품 및 교환 환불도 안된다는 규정으로 어찌할 방법이 없는 상황입니다.

의자에만 약 240만원 이상을 투자 했는데
수평도 안맞고 끌림소리도 심해 막대한 이미지 손상과 컴플레인이 들어오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환불이라도 빋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입하신 의자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