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미 발송 & 대금 착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월드비지니스 ] 상품 미 발송 & 대금 착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녕태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25-08-01 18:18:02

본문

  피고소인이 2023년 12월 17일현재 월드비지니스라는 통신판매업으로 판매하는 여러 가지 물품 중 ‘미장셴 홀드헤어젤 슈퍼하드 200ml’를 보고 고소인은 구매요청을 하고 송금하였습니다.
 사이버상 동일 제품에 대하여 각자 다른 금액으로 편차가 크기도 하고(증1호) 또, 구매하려고 막상 클릭하여보면 품절된 곳이 몇 군데 있었는데 계속 검색하다 피고소인의 사업장에서는 구매 당시 다른 곳보다는 절반가 이하의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를 하고 있어서 15개를 주문하고 대금을 송금하였습니다(증2호).
 이후 통상적인 물품 송달 메세지 등 그 어떤 연락도 오지 않아서 연락을 취해 보려고 해도 제가 구매할 당시 스캔이나 기타 어떠한 자료를 따로 저장을 해 놓지 않아서 피고소인의 정보를 찾을 수가 없었는데 유일한 단서는 제 통장에 피고소인의 상호와 성명, 이체금액 자료가 남아 있어서 해당 은행에 피고소인의 정보를 알아보려고 했으나 피고소인의 새마을통장으로 이체하였다는 것만 확인하고 더 이상 금액 회수할 방법이 없어 잊고 있다가, 4개월여 후 다른 물품을 찾다가 혹시나 우연히라도 기억이 날까 싶어 다시 검색을 해 보다가 당시와 비슷한 가격으로 있는 것을 보고 피고소인의 사업체인 줄도 모르고 다시 속는 느낌으로 주문을 하고 송금하려고 했더니 제가 알고 있는 피고소인의 동일 정보가 나타나서(증3호) 바로 주문 취소를 하고 연락(통화)을 하였더니 해당 게시판에 글을 올려 달라고 하여 게시판에 글을 올렸는데 확인을 하고도 아무런 소식이 없어 며칠 후 문자로 답을 다시 요청(증4호)하였으나 이마저 확인하고도 묵살하였습니다.
 금액도 소액이고 해서 그냥 넘어가려고 했으나 얼마 후 보니 게시판에 제 글 및 이전 글은 삭제되고 없어지고,(증5호) 지금도 다른 분들의 글(증6호)을 보고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다른 분들도 차후 저와 같이 소액으로 이런 일을 당할 수 있겠다 싶어 뒤 늦게 나마 본 고소장을 제출하고 이후 경찰이 조사를 하고 저와 통화를 하며 수사관이 제 말에 동의를 했으나 소액이라 사기 등 명령을 취할 수 없어 혐의 없음으로 결정났습니다,
이후 금액 환불 요청을 했더니 도리어 경찰에 소환됐다며 오히려 제게 20만원을 요청하였습니다.
넘어가려다 가만히 있다 보니
제가 바보 같기도 하고 차후 저와 같은 사람이 또 생길 것 같기도 하고 게시판을 보면 다른곳과 달리 불편한 글이 더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소액이지만 그저 줄 이유가 없어서 고발을 하니
다시는 저와 같은 소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상 처리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계속해서 환불처리 지연되거나 거부하는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