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중심경영,투명윤리경영 이 이런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고객중심경영,투명윤리경영 이 이런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sop0121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12-04 16:54:16

본문

저는 2012년3월경 휴대폰 매장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과정에서 매장직원의지시데로 가상번호를 지정하여
최소기본요금(매월,11980원) 가입후 2~3개월 후에 해지하라는 지시에 따라,,폰을 구매 했습니다,,
그러나 저의무지와 불찰(해지못한점)로 인하여,, 지금까지 (2013.12.4) 매월 26일 계자이체 통장에서 금액이 빠저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청구서 나 지로용지를 저에게 보내주지않 았습니다,
지점에 방문해서 알아본결과  가상전화번호 로 메일 청구서를 보냈다고 합니다,,
사용하지도 않는 가상전화번호로 연락하면은 어떻게 제가 알수가 있겠습니다,,
판매점에서 실수를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판매점에서도 고객 관리 차원에서라도 3개월 후 저에게 다시한번 연락 (해지유무사항) 해 주셨다면  이런 봉변을 당하지는 않았을겁니다,,

고객센타와 지점 방문하여 상담해봤지만,
회사측에서는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고객센타 상담원가 몇번 통화끝에 최근 6개월치를 오랫동안 이용해주신 뜻으로 변제  다음달 제가 사용하는 핸드폰 결제대금에서 공제 해 주시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찌합니까?
더이상의조정은 않된다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하고 가상번호를 해지했습니다,,

제가 꼭 알고 싶은부분은 아래와같습니다,,

첫째..실절적으로 제가 받을수 있는 장소나 폰으로 매월 고지서를 보내주셔야 하는것 아닌가요?
둘째..고객의 실수(해지 못한 불찰) 로인한 대금이 회사로 입금 되었으면은  고객의 잘못을 지적하고
        사실이 밝혀지면은  고객에서 다시 돌려 주어야 하는것이 고객중심경영,,투명 윤리 경영 이 아닌가요?
       
세째 ..휴대하지도 않은 가상 폰으로 청구서 (모바일) 보낸것이 판매점이나 회사의 실수가 아난가요?
      묻고 싶습니다,,
네째 ..고객센타 상담원 연결하는데 대기시강 등으로도 엄청난 통화비가 낭비하고 있는데
        개선 방법은 없는지요 ?

제가 이글을 쓰는것은  저같은 형태로 수많은 피해자들이 분명히 있을겁니다,,
그러나  금액이 적고 처리과정 (상담원 연결하기.지점 이나 대리점 찾아가기등 등 )이 불편하다는
이유 등으로 많은 피해를 보셨고  지금현재도 그런분들이 계시리라 는 생각에
이글을 드립니다,,

귀원의 현명하신 처리와 답변을 간곡히 부탁 올립니다,,

                        2013,12.4  박 삼옥 올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