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리 자전거 무개념 아저씨(전주 덕진구 인후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3000리 자전거 무개념 아저씨(전주 덕진구 인후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화영
  • 조회수 : 756회
  • 작성일 : 12-08-17 14:47:21

본문

2012년 5월 3일 어린이날 선물로 자전거 구입
 계산하는데 아이가 가게에서 다쳤고
자전거 맡기고 병원으로 갔음
며칠뒤 자전거 찾으로 갔으나
"자전거 안 팔리니 저리가" 란 소리했습니다.
자전거 맡겨놓은것 주세요
했더니 "뭐 샀었지"하고 물어보네요.
 계산된 자전거를 팔았다네요. 고객의
의사도 묻지 않고
저희는 아저씨가  대체품으로 준 자전거 줘서
집에다 세워놓고 손 치료중~~~

80일간 세워뒀다 첨 탔는데 빵꾸나
빵꾸 떼우는 비용 주며 떼웠으나
전혀 떼우지 않고 돈만 받았음
계속 바람이 센다는 표현을 했는데도
쳐다도 안보네요.
 
화가나서 자전거 아저씨에게 맡긴 기간
22일 간 보관해둔 자전거
어제 찾아왔으나 브레이크 스끄러운 굉음발생
고쳐달래서 고쳤으나 아무런 고친 흔적없네요
기름칠만 열심히 뿌렸나봐요.어제 오후 2번 방문
자전거 타보지도 못했는데 시트지 아저씨가
깨끗이 떼어냈어요.
 보복 안한다고 소비자를 협박하네요.


세상에 뭘 믿고 사야 할지??
소비자가 정녕 보호받지 못하는 건가요?
이런 악덕 업주가 존재 하는데도요.
내 물건 내가 샀는데도 지 맘대로 팔아넘기고
고객에게 미안하단 소리 한번 하지 않는 저  뻔뻔함.


3000리 본사는 사이트는 존재 하지도 않고 .(유명무실)전혀 보지 않네요.
고객센터는 상담원이 전화받았지만
업주에게 주의 만 줄뿐  강압적 조치는 없다는 답변만 하네요.
3000리 만세인거죠...
아무나 돈 3000만원만 있으면 하는 거네요...올래..
빠르네...
 
제대로 탄날 한번도 없음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622 생활가전 브레빌 김현진 2026-04-22
1504618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자 2026-04-22
1504616 항공·여행 eDreams 황성민 2026-04-22
1504615 생활용품 퍼니브라운 이가을 2026-04-22
1504610 통신 KT 권해경 2026-04-22
1504608 유통 쿠팡 주현희 2026-04-22
1504607 기타 뉴트리오닉 정서연 2026-04-22
1504606 유통 떠리몰 이정현 2026-04-22
1504605 생활용품 징크맨

처리중

징크맨
김태원 2026-04-22
1504604 항공·여행 라임골프 557 81 03201 박순태 2026-04-22
1504602 생활용품 징크맨 김태원 2026-04-22
1504603 통신 배달의민족 김면영 2026-04-22
1504601 생활용품 경진물류 이은지 2026-04-22
15045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598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규성 2026-04-22
1504597 기타 컬러스케일 이승환 2026-04-22
1504596 유통 쿠팡 윤종철 2026-04-22
1504595 유통 쿠팡 이혜영 2026-04-22
1504593 식음료 건강식품-6 임성남 2026-04-22
1504590 생활용품 퓨쳐스테리아 이광복 2026-04-22
1504589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85 자동차 온니스튜디오 카마루 구판철 2026-04-22
150457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미라 2026-04-22
1504577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76 건설 디자인 퀸즈 강노구 2026-04-22
1504569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덕우 2026-04-22
1504552 유통 네이버쇼핑 유중철 2026-04-22
150454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용환 2026-04-22
1504535 기타 오렌지성형외과의원 정승원 2026-04-22
1504533 유통 콜렉티브 정연지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