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반품해 주지 않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무자전거 DECO ] 물건을 반품해 주지 않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은정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11-13 13:09:21

본문

1. 회사명 : 인터넷 쇼핑몰 나무자전거 데코(http://woodcycle.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11506&main_cate_no=428&display_group=1)
2. 제품명 : 장식소품(제품명:나무트리)
3. 금액: 240,000원에서 2000원 할인을 받아 238,000원에 구입
4. 구매일 : 2013.11.10
5. 배송받은 날짜 : 2013.11.12
6. 반품사유 : 마음에 들지 않음
7. 고발사유 :
  가. 업체 입장 : 제작 주문들어간 상품으로  반품이 불가하다고 함.
  나. 소비자 입장 :
    1) 제품을 받자마자 마음에 들지 않아 배송비를 지급하고 반품하겠다고 하였고, 홈페이지상에도 제작 주문들어간 상품은 반품이 불가하다는 사항이 없음
  2) 홈페이지 상에 큰 화면으로 고객변심으로 인한 반품 및 교환은 택배비 5천원과 함께 상품비를 받겠다고 되어 있는  그 대로 변상조치 하겠다 하였으나, 이 것은 공간박스에 대한 것이라고만 주장함. 그러나 본 제품과 상관없는 사항이라면 홈페이지상에 올려 소비자에게 혼란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고 생각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제작하신 장식제품이 마음에들지않아 반송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문제작 제품일경우 재판매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하자가 아닌경우 반송이 불가할수도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