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핸드폰 해지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앤텔레콤 ]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핸드폰 해지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건주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25-04-28 14:39:36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재택근무 알바를 찾다가 영상에 자막을 작성하는 알바를 보고 지원했습니다.

알바를 하기 위해 본인명의의 회선개통이 필요하다고 하여 당시 정확히 알지 못한 상태로 앤텔레콤에서 핸드폰 회선을 개통하였고, 유사한 피해사례 확인을 통해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대포폰 개설사기임을 알았습니다.

피해를 방지하고자 앤텔레콤에 문의하였으나, 당사자가 직접 찾아와도 실물 신분증이 없으면 해지는 물론이고 정지도 할 수 없다고 통지받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제 명의로 개통된 핸드폰이 어디에 쓰일지 모르는 상황에서 긴급한 조치를 요청했음에도 원칙이라며 여권이나 다른 신분증도 받아주지 않으며 내방을 통해서만 해결이 가능하다고 회선해지 하다못해 정지조차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조속한 조치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피싱(phishing)이란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알아내 이를 이용하는 사기수법을 말합니다. 보이스피싱 또는 메신저피싱의 경우 소비자와 사업자간의 분쟁이 아니라 가해자의 불법행위 책임을 논하여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피싱으로 금전적인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가까운 경찰서로 문의하여야 합니다. 또한 해당업체로 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