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불명확한 안내 및 해지 거부 의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고객센터 불명확한 안내 및 해지 거부 의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원
  • 조회수 : 211회
  • 작성일 : 25-05-13 12:29:46

본문

안녕하세요 사업장에서 KT전화 를 사용 중입니다.
사업장에 TV가 없기에, TV수신료 관련 해지 업무를 요청하였으나 통화대기가 길어져 5~7분간 통화연결이 안되었습니다. 통화 연결이 되니 고객센터 상담원분이 해지 부서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하셨고 저는 이미 점심시간도 가까워지고, 또 기다려야 하는거 아니냐 문의드리니 바로 연결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막상 다른 부서에 통화 연결을 시도 하였으나, 처음 상담원이 고지해준 바로 연결 은 커녕, 대기를 하게 되었고 어느덧 통화 연결시간은 16분이 훌쩍 넘은 상태로 점심시간이 되어 통화가 종료 된다는 멘트와 함께, 통화가 강제 종료 되었습니다. 이는 상담원에 잘못된 판단에 의한 소비자만 애타는 상황을 야기 시켰고 소비자는 점심식사도  하지 못하고 하염없이 핸드폰만 붙잡고 기다리게 하였고, 최근 SKT 사태에 의해 KT 도 해지 업무를 수행하지 않으려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상담원이 점심시간이여서 13시 이후에 통화 주셔라, 번호 남겨주시면 통화 드리겠다 등 의 멘트가 많음에도 소비자에게 바로 연결 된다 등의 안내는 소비자의 해지 권리를 우롱하는 해지 거부 가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28 자동차 이종민 2011-11-28
2527 기타 배현애 2011-11-28
2525 기타 김유림 2011-11-28
2524 자동차 안미경 2011-11-28
2520 digital 김웅휘 2011-11-28
2518 통신 임영지 2011-11-28
2515 기타 윤예진 2011-11-28
2511 기타 신상희 2011-11-28
2508 digital 김경식 2011-11-28
2503 통신 이윤숙 2011-11-28
2497 기타 이영주 2011-11-28
2496 자동차 최문성 2011-11-28
2495 기타 이용선 2011-11-28
2494 통신 최유진 2011-11-28
2493 통신 김영순 2011-11-28
2491 자동차 우제훈 2011-11-28
2490 통신 전지혜 2011-11-28
2484 생활용품 임병선 2011-11-28
2482 기타 오태규 2011-11-28
2480 통신 나성순 2011-11-28
2478 통신 최유진 2011-11-28
2466 기타 윤지현 2011-11-28
2465 금융 김영미 2011-11-28
2464 기타 박미라 2011-11-28
2452 통신 박상아 2011-11-28
2448 기타 황지훈 2011-11-28
2446 생활용품 안ㅎㅖ림 2011-11-28
2445 통신 조정화 2011-11-28
2444 유통 신은진 2011-11-28
2443 통신 전혜지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