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시 똑똑플란트 치과 견적금 전액을 카드로 결재 완료했는데 치료가 끝나가니까 이런 저런 이유를 들어 없는 미수금이 남았다고 마무리를 않해 주고 있는 사실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똑똑플란트치과 ] 계약시 똑똑플란트 치과 견적금 전액을 카드로 결재 완료했는데 치료가 끝나가니까 이런 저런 이유를 들어 없는 미수금이 남았다고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장호
  • 조회수 : 1,078회
  • 작성일 : 25-10-24 11:59:12

본문

2025년 4월 5일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432, 8층에 있는 똑똑 플란트 치과(1644-2899)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바 사진 첨부와 같이 견적 금액을 한 푼도 깍지 않고 전액 카드 결재를 하였는데 처음에는 아무 말도 없다가 본인의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  동의도 하지 않은 추가금을 지급해야만 임플란트 시술을 완료하겠다고 시술 받은 지 7개월이 다 가고 있는데  안 해주고 있습니다.
시술 상담시 상담사(010-9864-2499)는 2개월 정도 만 고생하면 된다, 수면 내시경을 하면 자고 일어나면 아무 고통 없이 시술이 끝나 있을거다 하는 등 혹 하는 말만 하여 믿고 시술 받기로  하여 시술을 하였든 바 수면 내시경 시 수면은 되고 마취가 안되어 죽을 만큼 고생하였고, 시술이 끝난 다음에는 장시간 마취가 풀리지 않아  보호자가 부축해야 만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정말 정말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는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시술 중 이런 저런 일도 있으려니 하고 모든 걸 혼자 감수 하였습니다. 그런데 똑똑플란트 치과 측에서는 본인들이 약속하고 보증한 그 아무것도 이행치 않고 상악동 시술 비용을 700,000(칠십)만원 따로 계산 하였슴에도 고급 기술이 사용됬으니 그 비용을 지불하지 않으면 치료를 안해 주겠다고 합니다. 무릇 병원은, 의사들은 본인이 보유한 최 고급 기술을 환자를 위하여 사용함이 당연하다 할 것입니다. 나이 들고, 몸도 여기 저기 고장나서 서울 한 번 다녀오는 것도 힘에 부칩니다. 이 억울한 사연을 하소연 해 봅니다. 부디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하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으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