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신선식품 판매 및 반품 거부에 대한 소비자 기만 행위 공식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썩은 신선식품 판매 및 반품 거부에 대한 소비자 기만 행위 공식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현
  • 조회수 : 731회
  • 작성일 : 26-01-01 21:33:35

본문

본인은 쿠팡을 이용한 소비자로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신선식품 판매 관련 중대한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해 공식 민원을 제기합니다.

1. 구매 상품 정보

상품명: [200박스 한정특가] 고당도 경북 부사사과 못난이사과

구성: 1박스 5kg

주문일자: 2025년 12월 28일

판매 형태: 쿠팡 플랫폼 내 신선식품

2. 상품 하자 및 사실 관계

본인은 ‘못난이(B급) 사과’임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구매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 수령한 상품은,

명백한 부패 상태

썩은 냄새가 진동

정상적인 사람이 섭취할 수 없는 상태

로, 이는 단순한 외관 흠집이나 B급 상품의 범주를 명백히 벗어난 식품 하자 상품입니다.

“못난이 사과”는 외관상 흠이 있는 상품이지, 부패·변질된 식품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상품은 식품위생 관점에서도 문제 소지가 충분합니다.

3. 판→ “정상 범위의 못난이 사과”라고 주장

반품 요청에 대해
→ 전액 환불을 거부하고 10~20% 부분 환불만 제안

이미 사진을 제출했음에도
→ 총 4종의 추가 사진을 반복 요구하며 소비자에게 과도한 입증 책임 전가

본인은 새벽 출근·야간 귀가로 추가 촬영이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고지하였으나
→ 이에 대한 고려 없이 동일한 요구를 반복

이는 소비자를 지치게 하여 포기하도록 유도하는 전형적인 부당 대응 방식으로 판단됩니다.

4. 관련 법·규정 위반 소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하자 있는 재화에 대한 청약철회(반품) 제한 불가

「식품위생법」

부패·변질된 식품의 유통 금지

쿠팡 자체 신선식품 환불 정책

섭취 불가 상태의 신선식품은 즉시 환불 대상

본 건은 단순 클레임이 아닌 플랫폼 신뢰 문제이며, 명백한 관리 책임이 쿠팡에 있습니다.

5. 요청 사항 (명확히 요구합니다)

해당 주문 건에 대한 전액 환불 및 반품 수거 즉시 처리

판매자의 신선식품 품질 관리 및 판매 행위에 대한 쿠팡 차원의 조사

“못난이/B급”을 이유로 한 반품 제한 관행 여부 점검

향후 동일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

본 민원에 대해 형식적인 답변이 아닌 책임 있는 공식 회신을 요청합니다.
필요 시 소비자원 및 관계 기관에 동일 내용으로 민원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재현 드림

이렇게 요청을 하였으나 5일이 지나도 상담사는 판매자에게 확인요청을 한다고 차일피일 미룹니다. 쿠팡에서 책임지는 태도가 없어서 꽤씸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