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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 쿠팡에서 구매한 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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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설현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25-08-02 0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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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에어컨구매 하여  5평 작은 원룸에 설치.

에어컨을 세게 틀어도 온도가 떨어지지 않음.

에어컨이나 실외기에 문제가 있나 싶어 쿠팡으로 문의하니
 캐리어로 문의하라고 캐리어 고객센터 번호를 알려줌.
(쿠팡사이트 구매 페이지에서는 전문설치 및 AS를 지원한다고 광고하면서 막상 문의시 캐리어 고객센터를 안내함.)

캐리어 고객센터로 문의.
캐리어 본사 As기사가 방문 하였고 기계에는 문제가 없고 꼭대기층에 창이있어서 실평수보다 용량을 큰걸로 달아야 한다고함.

다시 캐리어로 문의.
보통의 소비자들은 평수에 맞추어 주문하며, 이제품 사용 전에 이용했던 에어컨도 사실 같은 사이즈이고 문제가 없었다.  이런경우가 처음이고 캐리어제품도 처음.
그러나 이 런문제가 발생했고 해결해야 하기에 비용이 추가로 생기더라도 교환이나 방법이없는지 문의.

캐리어측의 대답은.
소비자는 알수없으니 평수에 맞춰 주문했을 것이나
설치시에 설치환경을 본 설치기사는 알았을것으로 설치당시의 문제로 봄.
쿠팡에서 구매시에는 캐리어 본사 기사가 아니라 쿠팡 자체적으로 설치업체가 따로있어 캐리어 본사에서는 해결해줄수 없으니 쿠팡에 문제해결을 요구하라는 답변.

다시 쿠팡으로 문의.
상황을 모두 설명하자 쿠팡상담원은 쿠팡에서 캐리어제품 구매하면 그냥 설치만 할 뿐 안내는 원래안한다는 답변.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설치할때 만약 이집에 실평수보다 큰 용량이 필요하다면 소비자에게 고지해야 하는것이 아닌가.

쿠팡 구매 사이트에 보면 설치불가시 무료반품 이라고 기재되어있고
배송 후 설치 불가시에 무료 교환/반품이 가능하다고 분명히 나와있음.
이 상황은 설치 기사가 환경을 보고 설치 전 교환의 필요성을 이야기 했어야 한다고 파악됨.

캐리어도 쿠팡도 서로 에게 미루는 상황이나
소비자로써는 캐리어 제품을 설치가 빠르고 As가 확실할것 같고, 반품도 가능하다고 광고하는 쿠팡에서 구매를 했기에 쿠팡측에 문제가 더 많다고 생각됨.

어떻게 해결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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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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