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명의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핸드폰 명의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근수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3-03-11 12:47:34

본문

핸드폰 급전필요하신분 문자 아시죠?
제가 필요했기에 한번 이용했던게 화근이였습니다.
처음 통화했던 사람은 통화안되고요 01021546511
위드마우스론이라고 접근했으나 이름을 모르고
확인 안되고있습니다. 후에 sk고객센터 방문이후 3건 피해
입었는데 모두 명의변경해 가겠다고 전화받았습니다. 01038179538
녹취를 할걸 미쳐생각못해 못했습니다. 역시 아직 안해갔구요
50만원 목적으로 하나 개통하는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개통은 3개 이루어졌고 개통문자가 와도 잘 되어서 다시 하는거라고
해서 그러려니 하고 말았죠
1/4개통되엇구요 한달뒤 은행인출하려고보니 92만원가량 빠져나갓습니다.
01062933068 01081156214 01040426459
개통한건은 끝자리 알려줘서 01062933068 개통되었거라 생각들지만
그 요금이 116000원 나갔습니다. 3건다 전화안되고 신호음도 중간 끊어져
버립니다. 실제 폰개통이 아닌듯싶습니다.
항의를 했더니 3068은 명의변경한다고 해주겠다 하더라구요
아직 안되었지만요 나머지 각각의 대리점측과 통화했으나
신분증 팩스받았고 개통녹취록이 있다고합니다.
sk고객센터에 가서 확인해보았으나 제 목소리와 전혀다르고
서명도 다른고 해당번호안내도 없는 목취내용였습니다.
또 01062933068 신분증은 전혀다른 얼굴이였는데 명의변경한다고 하지만
사문서위조로 경찰에 알리고자했어요
경찰은 1개개통 대출인지 3개개통인지 알수없지 않느냐식으로
액땜했다생각하고 앞으로 조심하라고만 합니다.
녹취된 목소리는 sk측에서 명의도용건으로 인정안해주므로
설득력없다합니다.
상식적으로 50만원받기위해 3개 개통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앞으로 해지한다면 단말기대금과 위약금, 미납요금해서 300만원
가량 내야합니다
50만원때문에 300만원내야하다니..
녹취목소리는 분명 제가 아닙니다. 억울합니다.
녹취파일 들어보시고 저랑 통화해보시면 아실겁니다.

첨부파일

  • 전근수님_녹취.mp3 (573.9K)

    MP3는 다운로드 불가 (원본파일이 필요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대출"은 엄연한 명의대여로서 이용자의 과다요금 발생에 대한 책임을 통신사에 물을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용당사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고, 여의치 않을 경우 이용자를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처리하셔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