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 으로 는 환불 조치가 안된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싸다구마켓 ] 배송지연 으로 는 환불 조치가 안된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미선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25-08-07 17:04:47

본문

7월 7일 옷을 10만 원 이상 구매했습니다
결재일로 7일 이내 발송 예정이라고 되어 있어 구매를 했고
상품이 오질 않아 문[의 드리니 공동구매 어쩌고 하면서 "다소" "조금"늦어질 수 있다고 해서 일주일 더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배송이 되질 않아 다시 문의를 드렸고 똑같은 말만 하고 환불 요청을 하니 물건을 받고 난 뒤에 환불인 된다는 겁니다
거기까지도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더 기다렸 고 그러고도 계속 기다려 한 달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물건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ㅔ서 여기저기 알아보니
싸다고 마켓은 이미 검찰 고발 영업정지 처분을 받을 받은 곳이 였습니더 7월 1일자  뉴스~

그런데도 아직 영업을하고 같은옷을 가격차이를 두고 올리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오늘 안 사실인데 배송지연으로 인한 환불은 쇼핑몰 마일리지로 준다고 합니다
그싸이트에서는 어떤것도 구입하고싶지 않습니다
만약 마일리지를 받아 구입하면 또 몇개월 잃 기다려야 할꺼 아니예요~

그리고  소비자고발센터에도 검색해보니 이미 같은 건으로 신고가 올라 와있기도 합니다~

아~ 그리고 현금 결재만 유도 합니다
카드결재는 안되게 되어 있고 현금을 받고도 현금 영수증을 끈어주지도 않았습니다
제품을 받고 난뒤 현금 영수증을 끊는다는데 그것도 말이 안되는게 그럼 제가 반품을 하면 마일리지로 받으니 그걸 사용할때까지도 현금 영수증은 안해주겠다는거잖아요~~~ 제발 환불 받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0 생활용품 강우성 2011-11-19
1398 기타 구봉준 2011-11-19
1397 기타 이영심 2011-11-19
1386 기타 신기윤 2011-11-19
1381 기타 이근식 2011-11-19
1380 기타 이근식 2011-11-19
1379 생활가전 김하정 2011-11-19
1378 통신 채수철 2011-11-19
1377 해결&감사글 김보성 2011-11-19
1376 생활용품 홍창우 2011-11-19
1375 digital

처리

**
김보성 2011-11-19
1374 통신 홍성민 2011-11-19
137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9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