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 사기집단 홈플러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상습적 사기집단 홈플러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은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3-07-14 22:17:22

본문

홈플러스에서 호주산 냉동 찜갈비를 2팩 샀습니다.
집에 와서, 핏물을 빼려 물에 담그니, 조각조각 떨어져 나옵니다.
작년 이 맘때는 한우 찜갈비를 샀을때, 똑같은 일이 있었는데, 백배 사죄하며, 자기네가 작업한게 아니라 그런것 같다고, 물건 다 리콜 시키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오늘도 같은 일이 있어 너무 화가 나서 전화를 하니
와보지도 않고, 사과의 말도 한마디 없고요
나몰라라 하는 군요.
냉장으로 교환해 주면 되겠냐고요
그 뻔뻔한 행동에 너무 화가 납니다.
니까짓게 어쩌겠냐. 하는 듯한 말투며, 행동
상습적인거 아니냐는 말에 대꾸도 없구요.
의례 그러려니. 그러다 말겠지...
반복되지 말아야 할 일이며, 처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일부 첨부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