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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 제품관리 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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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 덕용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25-04-02 12: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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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이상 장기 고객을 대상으로 신규폰을 저렴하게 지원을 해 준다는 제안을 U+로 부터 받았다.

이제 60을 바라보는 나이에 지금 사용중인 스마트폰 기능도 다 알지 못하는데 구지 신형모델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U+ 직원은 몇번을 강요하였다.

결국, 신규모델 받은 후 바로 반품을 해도 된다고 하는 조건 하에 동의을 하게 되었다.
(솔직히 지난 몇 달 동안 매달 전화가 와서 귀찮게 하는 영업사원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핸드폰을 받은 후 어떻게 생겼는지 구경을 잠시 하고 난 이후 바로 그대로 포장을 해서 반품 요청을 하였다.

하지만 U+에서는 외관에 흠집이 생격서 반품을 받을 수 가 없다고 하면서 내가 그냥 사용을 해야 된다고 주장을 한다.

나도 과거 핸드폰 제조 업을 한 경험이 있었기에 U+가 주장하는 외관 흠집은 일반적인 생활 기스가 아니라 제품 양산시 발생되는 도색 상의 문제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그 이후  U+에서는 제조사인 삼성에 가서 A/S를 받으라고 한다.

말도 안되는 요청이다 '나는 U+에서 보내준 신규 모델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  그리고  ' U+ 가 주장하는 외관 흠집을 낸 적도 없다'

U+ 측과 오랜 실랑이 끝에 내가 삼성을 방문해서 출하 당시 외형 불량임을 확인 받으면 반품을 받아 주겠냐는 제안을 했다.

U+에서는 그래도 안된다고 한다.

그러면 당신네들(U+) 제품 출하 할 때 검사성적서를 공개 해 달라고 요청을 했다.

U+에서는 물건을 받아서 그대로 출하 하기에 출하 검사 성적서가 없다고 한다.

정말 U+ 는 우리나라 3대 통신사가 맞는지 의문이 든다.

중소기업에 부품이나 제품을 납품 유통하는 회사도 제품 하자에 대한 문제는 직접 해결을 하는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U+는 제품출하를 할 당시 검사도 하지 않은 상태로 소비자에게 바로 출하를 하며 제품에 하지가 있을 경우 자신(U+)는 쏙 빠져버리고 제조사하고 소비자가 직접을 해결을 하라고 한다.
이 따위로 A/S를 하니 핸드폰 제조를 할 수 없겠지만, 기업의 기본소양 뿐 아니라 유통 및 통신사업을 할 자질이 전혀 없다고 보여 진다.

오늘 이 글을 적고 있는 나는 대기업의 횡포에 끝까지 대항을 할 것이며 나와 같은 피해를 다른 사람들이 입지 않게 하기 위히여 최선을 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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