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료 무료표기 실제로는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배송료 무료표기 실제로는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운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25-04-03 14:30:20

본문

화면에는 분명 무료라 표기 실제로는 문자로 보내고
[Web 발신]
고객님 안녕하세요.
쿠팡 고압세척기 판매처입니다.
통관부호 정상 확인 및 주문 접수 완료되었습니다.

<필독> 아래 배송 관련 안내 사항 꼭 확인해주세요!

*해외 배송은 최소 10~14일 정도 소요될 예정이며 현재 국내 수입 물량 증가와 범죄 예방을 위해 세관에서 통관 절차를 강화하고 있어 통관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배송 예정일 보다 간혹 조금 더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기다려 주신다면 최대한 빠르게 배송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조 및 배송 과정 중 생긴 미세한 찍힘 및 스크래치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교환 및 환불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저희 스토어는 상세페이지에도 표기되어 있듯이 기본 한진택배, CJ대한통운 무료 배송 정책이지만 택배사 직원의 판단하에 포장 규격이 아래
 3가지 중 1가지라도 해당되면 무료 배송사에서 [착불] 경동택배로 변경됩니다.
->제주도와 도서산간의 경우 배송비 2배

1. 한 변의 길이가 100cm를 넘을 경우
2. 세 변의 합이 120cm를 초과할 경우
3. 제품 무게가 20kg를 초과할 경우
(자세한 비용은 경동택배 요금표 참고 부탁드립니다.)

착불 택배 이관은 해외 배송 상품 특성상 세관 통관 검사 이후 국내 택배사에서 주관하는 부분으로 저희 업체와는 전혀 관계없으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품 포장 규격 사이즈를 측정하는 택배 기사님에 따라 화물 여부와 금액이 측정되며 같은 규격이라도 금액이 모두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판매가에 포함시키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 전달드린 내용은 저희 업체뿐 아니라 국내의 모든
해외 배송 업체의 공통적인 적용 사항입니다.

또한, 착불 택배로 이관될 경우 배송지가 2층 이상이면 엘리베이터가 있어야 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을 경우 기사님과 연락하여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택배회사도 변경 판매처에는 cj 실제 배송은 경동택배(93,00원)
처음부터 화면에 표기해 놨으면, 주문시 확인 할 텐데 나중에 문자로 보내면, 일일히 누가 확인 하는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 이런 꼼수~ ...전면에 무료배송 대문짝 공지하고 상세 페이지에 깨알 착불비 안내=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