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는 거짓 경매 싸이트 가구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가구땡 ] 소비자를 우롱하는 거짓 경매 싸이트 가구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규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3-03-09 08:47:03

본문

얼마전 vj특공대에서 나온 가구 경매사이트를 통해 거실장을 낙찰 받았습니다.
 
23만원  싼 가격에 낙찰 받았다는 기쁨에 얼른 돈을 입금시켰죠
 
얼마동안 기다려도 물건이 안오길래 전화를 했더니 너무 싼 금액에 취소 되어 취소 되었다는 겁니다.
 
경매의 매력을 무시하는 말
 
경매란 이유불문 낙찰 된 가격에 물건을 가져 오는거  아닌가요?
 
최소 금액부터 사작하는 물건도 있었지만 이 물건은 0원부터 시작 하는것이었습니다.
 
판매자의 최소비용을 유지하려면 경매 시작금액을 정해 놓던지. . .
 
그리하지도 않아놓고  낙찰 받으려고 몇시간을 수고하여 낙찰 받았는데  너무 소비자를 오롱하네요.
 
아직 돈도 환불해 주지도 않고.>>
 
이건 경매라는 이름을걸고 제값받고 팔겟다는거랑 뭐가 다릅니까?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2 digital 이재웅 2011-11-10
271 기타 전선희 2011-11-10
270 digital 신상철 2011-11-10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