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나 추심회사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라이프 ] 스카이라이프나 추심회사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서윤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2-06 15:15:26

본문

2011년 11월 해지요청통화 후 고양시에서 전남 강진으로 이사가 겹쳐 바빠 잊고 있던 통신 요금이 있었습니다. 2012년 초에 우리신용정보추심회사로부터 연락이 왔고 스카이라이프 미납금이 있어 추심회사로 이관되었다고... 잊고 있던 일이라 짜증도 났고, 화도 났습니다. 그 이후 추심은 계속되었고, 스카이라이프 측은 연락도 없었습니다.  여유가 없었던터라 요금납부는 계속 미루어지다가 2012년 9월 추심회사와 연락시 "이것만 납부하면 끝나냐?" 했더니 그렇다하여 모아서 요금납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2013년 1월 다시  추심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스카이라이프미납금이 있다면서, 끝났다더니 황당해서 스카이라이프콜센터에 전화했더니 미납금은 미납금이고 연락이 안되어서 해지가 안 되었고,
2012년 10월부터 요금이 미납되었다고 다시 내랍니다. 추심회사와 통화하고 요금납부 했다고, "납부만 하면
끝난다"해서 그랬다고 했더니 그건 추심회사와 얘기 하라네요.
추심회사는 스카이라이프랑 얘기하라고 하고...
2011년 11월 이후 사용도 안 한 요금납부라니요....
말도 안 되는 스카이라이프... 요금미납일때만 연락하고 그 이외에는 신경도 안 쓰는..
 연락처가 없었다는 둥...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요금 내기에스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