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as 맡겼는데 폐기하겠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더온 ] 제품 as 맡겼는데 폐기하겠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민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25-06-20 10:38:32

본문

두유제조기를 선물받아 사용한지 2달만에 LED화면 일부가 보이지 않아 as를 맡겼습니다
As비용이 45000원이 나왔다고 하는데 색상이 없어 다른 색상으로 보내준다고 하네요
아님 폐기를 하겠다고 하구요
As가 아닌 새제품 강매처럼 느껴져서 수리없이 제품을 다시 보내달라하니 제품을 분해후 재조립이 어려워서 그것도 안된다고 하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저의 제품이 없어졌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합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