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팔지를 은이라고 사기쳐서 팔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윤위 ] 은팔지를 은이라고 사기쳐서 팔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진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4-22 17:09:14

본문

제가 코엑스에서 4월 19일18:17분에 228000원 짜리 팔지를 120000원에 구입했습니다.
판매자가 40대로 보이는 정선희라는 여성이였는데 은팔지라고 속이고 저한테 판매를 했습니다.
엄마 생신이 일요일이라 금요일에 구입을 했는데 포장도 안주고 보증서도 패션시계에 관한 내용이더군요
느낌이 안좋아서 토요일날 다시 찾아가서 은이냐고 재차 확인을 해봤더니 거기있던 여자 알바생이 또 은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날 금은방에서 확인을 해보니 은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가서 환불요청을 했는데 교환밖에 안된다며 딴걸 골라보라고 하는겁니다.
고를 것도 없어서 환불요청을 계속 요구했는데 영수증에 일련번호가 없으면 환불이 안된다고 계속 안해주더군요 카드기계에 분명 기록되어 있는거 뻔히 아는데 귀찮다는 듯이 기다리라고만 하고 완전 없는사람 취급하고  엄마와 저보고 카드사에 전화해라 본사에 전화해라 계속 요구만 하고 해결을 안해주는 겁니다. 결국 한시간정도 기다렸습니다. 나중에 신고 얘기 나오고 언성 높이니깐 그제서야 환불처리 해주더군요. 알고보니 결제내용이 컴퓨터에 다 기록되있었고 본사에 한번 전화한후 5분만에 일련번호 찾아서 취소해 줬습니다. 환불하기전까지도 왜 꼭 은을 살려고 하느냐 변색되지 않느냐 등 미안한 기색도 없어보이고 살려고하는 고객만 사람 취급하고 환불도 안해줄려해서 더 사람을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은도 아닌데 은이라고 사기친거,엄마 생신날 기분 잡치게 한거, 다음날 시험기간이어서 시간없는데 환불 계속 안해줄려 한거, 사람 무시한거, 이 일때문에 나간 차비, 통화비, 엄마와 내가 스트레스받은 정신적 피해보상 다 받아야 겠습니다. 지금도 너무 화가납니다 제발 빠른해결 부탁드립니다.

제가산 위치>코엑스 현대백화점 바로 앞 링코옆

 yunwi co.,Ltd
(주)윤위 서울시 중구 회현동 1가 181
전국지점매장 .삼청동점, 항터미널점, 임스퀘어점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 생신선물로 구입하신 팔찌를 은이라도 속여판매하여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귀금속·보석의 표시와 제품의 내용이 상이하거나 함량 및 중량 미달로 인한 보상은 구입기간에 관계없이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