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A/S 거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라이슬러자동차 ] 크라이슬러 A/S 거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백용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06-14 17:14:1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012년 10월 중순경에 크라이슬러 수원(권선점) 네서 지프 컴페스포츠 모델을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한지 1년도 되지않아 차체에 여러가지 문제점이 발생하여 A/S를 하려고 전화를 하고 방문후에도 처리가 미흡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우천시 양족 라이트에 습기가 다수 발생하여 분당(보정동)센터 내방후 문의를 하였습니다.
기사님의 말로는 세차나 우천시 습기가 발생하였을시 사진을 기록후 사진을 보내면 처리하도록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우천시 습기가 발생하여 사진기록을 보낸다고 전화를 하였는데 사진을 보내지 말고 직접방문을 하라고 들엇습니다.
일적인 문제와 시간적인 문제때문에 방문이 쉽지도 않아서 말씀하신데로 사진을 보냈는데 왜 처리가 되지 않냐고 물었더니 그제서 야 사진을 보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없어 수차례 전화를 하여도 통화도 쉽지않앗습니다.
어렵게 연결이 된후에는 담당자가 갑자기 휴가를 가서 기다리라고 한후 또 연락이 없어서 저나화로 의문점을 재기하니 답변은 라이트에 습기가 차는 문제는 전혀문제가 안되는 것이고 원래 차들이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습기가 찬후 20분이 지나기전 사라질경우는 전혀 교환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원래 차들이 그런것이냐도 물었는데 대부분의 차들이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럼 그렇지 않은 차는 무엇이냐고 물엇는데 그건 운이 좋은것이라고 하더군요.
분당수리센터와 처음부터 끝까지 통화한것을 녹취도 하였습니다.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것인지 정말 의문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나요.......???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자동차 라이트쪽에 습기가 차서 A/S요청 하셨는데 어쩔수없는 문제라며 책임회피하여 많은 피해가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차령 12개월 이내인 차량에서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 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4회째 재발한 때에는 차량교환 또는 필수 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에 물기가 맺히는 현상은 습기 등을 차단하지 못하여 발생하는 현상이나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라고 보기 어려워 상기 보상기준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자동차 제작사에 완벽한 수리를 요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