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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 통신비 절감 해준다고 이중가입 시켜 사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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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진경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25-05-10 11: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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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6일 전화로 현재보다 통신비 절감 해주겠다며 광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상당원 말을 믿고 신뢰하여 상담원이 말하는데로 진행하였습니다
[web발신] 고객님
[web발신]

고객님 안녕하세요.
방금 혜택 안내 도와드렸던 인터넷 담당자  김민주 팀장입니다 말씀드린 내용 정리하여 문자로 남겨드립니다.

■ 혜택1.
▶약정 만기 혜택으로 9개월간은 인터넷 비용 전액지원이 되시며 인터넷 요금을 제외한 TV사용료 29000원대 요금만 납부하시면서 9개월간 통신비 절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혜택2.
▶기존에 이용하시던 구형 셋탑장비에서 23년 최신형셋탑장비로 무상 교체를 받으 실 수 있습니다.
( TV 채널 약 103개 채널수 업그레이드 포함 )

■ 혜택3.
▶9개월 요금 지원 기간 종료 후 해당월 정책 기준에 맞춰 현금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 혜택4.
▶9개월 요금지원기간 종료 후 매달 이용하는 인터넷+티비 월 이용요금은 휴대폰 2대 결합시 할인 받는금액 전액 적용시 부가세포함 최저 20500원으로 이용가능
( 휴대폰결합 회선수에 따라 할인)

위에 내용입니다
그러나 현재 9개월 후 담당자는 연락이 거의 안되며 매번 입금 해준다 회의중 이다 라는 말로 회피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존 보다 요금 두배로 내고 있으며
엘지랑 에스케이 둘다 가입 되어 양쪽으로 돈을 내고 있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이사람과 25년 3월 부터 연락을 취했으나 돌아오는 답변으로는 기다리라 연락주겠다 입금될꺼다 현재회의중이니 나중에 연락드리겠다는 답변만 받아 더이상 당할수 없어 글 올립니다
이것때문에 기존에 잘 사용하고 있던 통신사요금도 두배, 엘지 에스케이 양쪽으로 이중요금발생 및 제 정신적인 피해
두달전부터 매일 전화 하고 있습니다
경찰에도 고소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문자로 보내준 센테 연락처 파일첨부합니다
저랑 최근까지 연락했던 연락처 010-4114-7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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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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