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편의점 갑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U ] CU편의점 갑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식
  • 조회수 : 785회
  • 작성일 : 26-04-06 17:42:09

본문

2026년 04월 05일 오전 7시경 경기도 고양시 향동에 위치한 CU편의점 향동힐스테이점에서 1,000원짜리 내려마시는 커피를 사마신뒤 화장실이 급해져 편의점에 찾아가 화장실이 어디에요? 라고 물으니 주인왈 "화장실 없어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상가가 있는 큰 오피스텔건물에 화장실이 없다는게 이해가 안가서 고개를 갸우뚱하고 밖으로 나와서 건물주위를 둘러보니 측문이 있길래 열어보니 열렸습니다. 열고 들어가보니 분명히 화장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이 없다고 거짓말을 했을까 해서 편의점에 다시 찾아가 따저 물었습니다. "왜 어째서 있는 화장실이 없다고 거짓말 했어요?" 라고 물으니 주인 아주머니 왈 "물세가 아까워서요." 이어서 하는말, "내가 왜 고객들한테 화장실 비밀번호를 알려 줘야 해요?" 라는겁니다. 정말 화도 나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이런꼴을 외국인이 당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어땠겠습니까. 완전히 나라 망신 시키는거 아닙니까? 이런 편의점도 영업 할 자격이 있는겁니까? 요즘 시국이 어떤 시국입니까. 수많은 외국인이 한국 이 좋다고 찾아오는 시국 아닙니까? 그런데 이런 편의점요? 대체 뭡니까? 이래도 되는겁니까? 이런 편의점이 겨속해서 영업해야 하겠습니까? 주인을 바꾸던지 장사 못하게 막아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주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