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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럭 아이스스카프 사기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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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귀자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4-07-22 15: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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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에서 인터넷으로 굿럭 아이스스카프라는 제품을 5개(2개set )구입하였습니다.  물품을 받아 box를 여니 상품설명서는 없고 물품만 있길래 11번가에에 문의하니 판매자에게 문의하라고 해서 문의 했더니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사용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냉장고에 4시간 정도 넣었다가 사용했는데 제품이 실온온도와 전혀 단 0.1도도 변함이 없음니다. 냉장고 들어가기 전이나 나와서나 전혀 변화가 없습니다. 11번가 상품 설명에는 분명이 영구 제품이고 미국 FDA 허가서 까지 받았다고 그렇게 나와 있는데 일반 손수건 보다도 냉장고에 넣었다가 꺼낸것보다도 아무런 변화가 없어요  제품 4개를 이런 방법 저런 방법으로 해봐도 전혀 시원은 커녕 아예 아무 변화도 없습니다. 상품내용이랑 제품이랑 너무도 많이 틀리다고 반품에 달라고 하니 판매자에게 문의한다고 하고 문의했더니 사용한 제품이라 반품 불가라 합니다. 쿨기능 제품을 냉장고에 넣어 봐야 제품의 성능을 알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런걸 사용했다고 하면 너무 억울한것 같아요그래서 판매자에게 전화했더니 전화 받자 말자 "할 말 없습니다|" 하고 끊어 버립니다. 11번가에 다시 그럼 사용하지 않은 3SET에 대해 반품한다고 하니 그것도 판매자에게 문의해봐야 한다고 하고 연락도 없습니다. 그리고 11번가 양인성팀장이 말하길 쿨제품은 개인차가 커서 시원하게 느끼지 못하는거 아니냐고 묻습니다.  이제품은 개인차를 떠나서 그냥 전혀 쿨 기능이 없습니다. 정말 너무 답답합니다. 환불 못받아도 좋습니다. 이런 사기 제품이 계속 팔린다는것 다른 많은 피해자들이 계속 발생할 것입니다. 11번가 고객만족 팀장 양인성씨에게 제가 이렇게 까지 컴플레인을 한다면 물건이라도 한번 보셔야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11번가가 왜 물건을 확인하냐고 그건 판매자와 구매자와의 일이라고 합니다.  11번가는 계속 판매자가 반품 안받아 주면 본인들은 아무일도 할 수 없고 할 의무도 없다고 합니다. 11번가도 판매자에게 수수료 받을거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이 물품을 7월 16일 구매 신청했고 18일이 되어도 물품이 안오길래 알아봤더니 물품이 저한테는 17일날 배달된것으로 나타나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니 택배 기사님이 품품을 타 아파트에 잘못 배달한 것이였어요  11번가는 이것도 택배 기사랑 저랑 알아서 하라고 해서 택배 기사님께 연락했더니 택배 기사님은 입원중이었어요 퇴원후에 찾아 준다고 하길래 아프신분한테 미안도 하고 해서 제가 타 아파트에 찾아가서 7월 21일에 물품을 찾은 거예요  이런 내용을 11번가에 분명이 이야기 하였는데도 11번가에서는 물품 구입한지 오래 되었기 때문에 반품거절해도 이유가 된다고 하네요 완전 어이 상실 입니다.  이 판매자는 (JK쇼핑 ) 11번가 뿐 아니라 타 G마켓이나 인터파크 쇼핑몰에서도 판매하고 있는데 더 많은 피해자가 생길겁니다. 1개정도 구입한 구입자들은 그냥 저냥 포기하다 보면 저런 판매자들은 계속 판매할것 아닙니까? 그리고 11번가나 JK쇼핑은 구입자가 물품에 대한 컴플레인을 제기한다면 일단 들어보고 해결 노력이라도 해봐야 한는것 아닌가요? 물건 팔아놓고 이젠 서로 모르겠다는 태도가 정말 화가 납니다.  이런 소비자를 우롱하는 판매자나 11번가 꼭 좀 해결해 주세요 그리고 여기서 해결 안된다면 또다른 곳에 문제 해결할수 있는곳 없나요 ? 이대로 참기에는 도저히 화병이 나서 참을수 없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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