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실수에 내가피해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타인의실수에 내가피해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래
  • 조회수 : 1,483회
  • 작성일 : 11-12-28 22:11:49

본문

안녕하십니까?  12월 27일 오전 12시가 좀 넘어서 군에간 아들이 필요하다는 상품을 G마켓에서 오랫만에 구매를 하는 과정에서 현금 잔액이 2만원넘게 남아있는걸 확인했습니다. 순간 딸아이와저는 상품을 구매하려다 반품시켰던 기억이 떠올라 그금액이려니 하고 그돈으로 결재를 하였습니다. 그날 11시가 넘어 부재중전화가 와있었지만 별일아니겠거니하고 연락을 안해본체 출근을 했습니다. 오후3시가넘어 전화가 여러번왔었지만 사적인전화를 받을 상황이아니어서 저녁식사시간에 걸어봐야겠다생각에 시간을 기다리고있는데, 몇통의 문자가 오더군요.제가 연락이 되지않아 제가 주문한 상품을 취소했노라며, 부당이득으로인한거래건이라는말과 법적문제의소지가 있다는 등 타고객이 오입금한금액을 사용했다며 불쾌한 문자가 오더군요. 참 짜증나는 일이었습니다. G마켓에서는대표전화번호로 문자를 보냈지만 저는 제상황을 어디로 알려야할까요? 전화를 걸거나 받을상황은 안되는데 어디다 문자를 보내어 언제쯤제가 통화가 가능한지를 알려야하냐고요?어떻게 고객의 동의한마디없이 일방적으로 주문한 상품을 취소할수가 있는겁니까? 최소한 하루는 기다려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일부로 그돈을 알고 사용한것도 아니고 우린 환불된 금액인줄알고 사용했던건데 마치 도둑인양 취급당한것도 불쾌하고 , 실수는 다른사람이 했는데, 저의 동의없이 상품을 취소당하는 피해는 왜 제가 당해야합니까?  간절히 필요해서 주문을 했던건데 어찌 이렇게 무시를 당해야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 현금이 남아있어서 반송된제품 환불금액인줄알고 제품구매하셨는데 잘못입금된걸 사용했다면서 주문취소와 일방적인 통보로 매우 억울하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189 생활용품 ZARA

처리중

환불
정나영 2026-04-07
1500178 유통 GS25시 방근준 2026-04-07
1500177 생활가전 위나아에이드 윤영주 2026-04-07
1500176 생활용품 단청현 윤메이 무역 유한회사 김서연 2026-04-07
1500175 서비스 하와이키즈풀(마포역 인근) 이예섬 2026-04-07
1500174 기타 독일약사네 이동신 2026-04-07
1500173 서비스 스피킹맥스 한승훈 2026-04-07
15001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171 기타 jinovella(지노벨라)

처리중

환불
우정인 2026-04-06
1500170 기타 클라레

처리중

사기
조한샘 2026-04-06
1500169 기타 서울미생물연구소 이금화 2026-04-06
1500168 유통 11번가 구상진 2026-04-06
1500167 통신 KT 이문정 2026-04-06
1500166 기타 소울코인노래방

처리중

환불
박단비 2026-04-06
1500165 생활용품 Raon 라온 shop raon 원혜진 2026-04-06
1500164 유통 네이버쇼핑 최은주 2026-04-06
1500163 금융 한국통합상조 윤종순 2026-04-06
1500162 서비스 바로고 개신허브 윤수민 2026-04-06
1500161 항공·여행 (주)파랑새투어 유혜영 2026-04-06
1500160 서비스 라이징윙스 주식회사 이광호 2026-04-06
1500159 기타 캐나다아포텍스 김휘성 2026-04-06
1500158 기타 스피드기획 최형욱 2026-04-06
1500157 기타 MS휘트니스 김영규 2026-04-06
1500156 유통 펀빈스마켓 박정은 2026-04-06
1500155 생활가전 컴닥터 최명환 2026-04-06
1500154 통신 SK텔레콤 김천수 2026-04-06
1500153 생활용품 한스킨 이세희 2026-04-06
1500152 서비스 더제주컴퍼니 한경미 2026-04-06
1500151 생활가전 코지테일러 정언교 2026-04-06
15001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