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텔레마케팅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텔레마케팅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지영
  • 조회수 : 318회
  • 작성일 : 13-09-14 12:39:45

본문

2013년 4월 sk브로드밴드 영업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티비랑 인터넷회선을 sk브로드로 바꾸면 현금5만원과 사용중인 케이블회선 남은기간 해지를하니 위약금을 지불해주신다구요!마침 우리는 현금 사은품 5만원보다  LG랑kt 두곳을 쓰고있었는데 한곳으로 묶음 사용요금 부담을 줄이겠다 싶어 SK로 바꾸었습니다.만약 이런 텔레마케팅 권유가 없더라면 저는 위약금 비용이 너무 많으니 바꿀 마음도 없었거든요!예전과 달라 요즘은 모든 케이블이 좋고 나쁜 차이점도 없구요! 그런데  전 통신사  위약금 대납을 해준다고한 직원도 그만둬서 나몰라라하고 5개월이 지난 지금도 안해주고 담당직원이 여름휴가갔다며 전화해도 피하길래 통화녹취록 증거물로 갖고 있으니 빨리 해결하라고 했습니다. 전통신사 두곳은 60만원정도  연체로 신용불량 처리 되어있는 상태입니다!잠재된 고객에게 과도한 텔레마케팅으로 유치를 하였다면 그에 맞는 고객과의 약속은 지키셔야죠!  새로 등록할 가능성있는 신규 가입자만이 고객이 아닙니다. 이미 가입한 고객에대한 약속도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는게 아닐까요?대략 지금껏 30통 넘게 전화한 끝에 8월말엔 영업점 사장님이 9월11일은 꼭지불하겠다는 약속도 어겼습니다. 저처럼 지불해줘야 고객이 너무 많아서라 핑계를 되더라구요!또 추석지나 9월25일 지불해준다고 건성건성 약속했는데 하루 하루가 그날만 기다려집니다. 추석지나 또 위약금 대납 약속을 안지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괘씸해서 그냥 두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456 식음료 삼칠닭발 배윤우 2026-05-14
1510455 유통 쿠팡 임성욱 2026-05-14
151045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3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2 유통 허벌라이트 문수경 2026-05-14
1510451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9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8 생활용품 동서가구 경성수 2026-05-14
151044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5 기타 좋업옷장 이미경 2026-05-14
1510437 생활용품 템퍼코리아 구본향 2026-05-14
1510430 자동차 폭스바겐 이홍구 2026-05-14
15104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영준 2026-05-14
15104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25 생활용품 상도가구 김연혁 2026-05-14
1510423 생활용품 반티시즌 (법인명:드림사커) 송다은 2026-05-14
151042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동욱 2026-05-14
1510418 휴대전화 주식회사포디아이 김민지 2026-05-14
1510417 기타 미래신용정보 신필규 2026-05-14
1510415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413 생활가전 개인

처리중

벽시계
김형근 2026-05-14
151041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유나 2026-05-14
1510410 항공·여행 아고다 고연아 2026-05-14
1510406 기타 덧셈컴퍼니 김민재 2026-05-14
1510405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이정 2026-05-14
1510404 금융 스마트삼육 유윤경 2026-05-14
1510399 기타 사단법인 우리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진옥 2026-05-14
1510395 기타 런드리24 곽지희 2026-05-14
1510394 유통 쿠팡 양수근 2026-05-14
1510392 생활용품 미즈노 인천부평매장 070-4833-6291 대표 강력희 010-4079-8944 인천부평구마장로489 고희철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