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마모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넥센타이어 ] 타이어 마모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정희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24-12-23 14:33:14

본문

민원 접수 한 넥센타이어에서 소비자 고발로 온 답변입니다
조기마모가 타이어 불량이 아니라 얼라인먼트 문제라 고합니다
타이어 장착시 확인했고 중간에 3-4번 정검을 하였습니다  그러면 타이어가 불량이란 생각을 하지는 않고 얼라인먼트 문제라면 장착한 지 5개월만에 문제가 발생 하였습니다 타이어가 문제란 생각은 안했는지요 타이어가 이정도 마모는 차량 핸들로 운전하기가 힘들니다 운전자가 운전을 할 때 아무이상 없는데 무조건 얼라인먼트 안 봐서 그리고 안심케이어 랜탈상품이라 고 해서요     
 어떤 상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왜 타이어가 5개월만에 이정도의 마모가 되었는 가입니다
넥센 타이어 에서는 타이어 불량이라고 생각은 전혀 해보지않고 고객 차량이문제다 얼라인먼트 때문에 민원내용에도 확인 시 이 정도 차량이면 운전하기가 힘들고 아마 이 세상 사람이 안일수도 있습니다  저에 답변입니다  그러면 네센타이어 담당자 말은 다 맞고 고객 말은 무시하는 건가요  제가 할수있는 것은 다해보겠 습니다 1372 에도 접수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타이어가 소모성 부품이더라도 마모율이 80%미만이고, 구입일이 3년 미만이고, 수리한 제품이 아닐 경우에 타이어의 결함일 경우는 제품교환(마모율이 10%미만)이나, 구입가 환급( 마모율이 10%이상 80%미만일 경우 마모율을 감가상각 함)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5303 항공·여행 OZ마일샵 노은호 2025-01-03
1355302 유통 펜카페몰 허정은 2025-01-03
1355297 생활가전 곰표한일 오단비 2025-01-03
135529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정승아 2025-01-03
1355292 기타 여신제이(주)미스룩 김향 2025-01-03
1355291 기타 삼성제약(주) 1811-6670 김홍윤 2025-01-03
1355288 생활용품 리린 서은영 2025-01-03
1355285 기타 피피카주식회사 김다희 2025-01-03
1355283 항공·여행 여기어때 차정아 2025-01-03
1355280 생활가전 미디어 Midea 샤샤 2025-01-03
1355276 생활용품 감탄브라 김미화 2025-01-03
1355274 기타 네이버 이은화 2025-01-03
1355273 생활용품 뷰엔디 고명철 2025-01-03
1355271 생활용품 감탄브라 김미화 2025-01-03
1355268 항공·여행 에어부산 김유림 2025-01-03
1355267 기타 진주 봉곡동 더마트 조진실 2025-01-03
1355266 건설 마석창현지역주택조합 이경희 2025-01-03
1355263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희정 2025-01-03
1355262 항공·여행 여기어때 차정아 2025-01-03
1355258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이동일 2025-01-03
1355254 자동차 제주야렌트카

처리중

렌트 계약
문상필 2025-01-03
1355253 생활용품 뮬라웨어 김포공항점 이정숙 2025-01-03
1355252 기타 몰린 유지형 2025-01-03
1355251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렌탈만료
김재영 2025-01-03
1355250 항공·여행 쿠팡이츠 황부환 2025-01-03
1355249 식음료 으뜸스시의정부점 정현재 2025-01-03
13552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범재 2025-01-03
1355247 항공·여행 아고다 김초희 2025-01-03
1355246 생활가전 (주)모스트 엑스 김신아 2025-01-03
1355245 식음료 (주)광천김 송영복 2025-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