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이란것을 하지도 않았음에도 구독신청되어있다고 하고 매달 금액이 빠져나갔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 스윙 ] 구독신청이란것을 하지도 않았음에도 구독신청되어있다고 하고 매달 금액이 빠져나갔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형원
  • 조회수 : 213회
  • 작성일 : 24-12-23 11:31:43

본문

THE SWING Co. Ltd  / 대표 l 김형산
사업자번호 l 880-88-01247
이메일 l hello@theswing.co.kr
주소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7
센트럴파크타워 28F 더스윙

위 회사는 더 스윙이라는 킥보드 대여업체이며
제가 스스로 구독서비스를 신청하였다고 하는데 신청한적이 없고
사용하지도 않았음에도 10월 11월 4,900원씩 빠져 나가고 있었고 큰금액이 아니라
그런가보다 하다가 12월 23일 10시1분에도 빠져나가길래 더 고객센터에 확인해 보니
사용하지 않아도 지난 10월 11월 결제는 환불이 안된다고 함. 12월것은 취소하였음.
구독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았음에도 구독서비를 신청하게끔 만들어놓고
자동결재로 빠져나가도 금액이 크지않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게끔하는
상술로 소비자로 하여금 우롱하는 서비스임.
10월 11월도 환불을 요청하며 더 스윙의 정확한 사과를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3098 서비스 오르벳필라테스 민유성 2024-12-30
1353097 기타 오르벳필라테스 걸포점 조해융 2024-12-30
1353096 서비스 오르벳필라테스 박슬기 2024-12-30
1353095 건설 삼부르네상스 김세훈 2024-12-30
1353094 기타 오르벳 필라테스 이해영 2024-12-30
1353093 기타 오르벳홀딩스 이국경 2024-12-30
1353092 기타 오르벳 요가 이은진 2024-12-30
1353091 기타 오르벳 필라테스 민은진 2024-12-30
1353090 서비스 오르벳필라테스 조해윤 2024-12-30
1353089 기타 오르벳 필라테스 홍대점 이나야 2024-12-30
1353088 서비스 오르벳 필라테스 위례점 송혜진 2024-12-30
1353087 기타 오르벳 필라테스 김미정 2024-12-30
1353086 서비스 오르벳 필라테스 걸포점 지보경 2024-12-30
1353085 기타 오르벳 필라테스 김승희 2024-12-30
1353084 기타 인스파이어 리조트 박찬경 2024-12-30
1353083 서비스 오르벳 필라테스 김영신 2024-12-30
1353082 기타 오르벳 필라테스 임수정 2024-12-29
1353081 서비스 오르벳필라테스 상도점 강희정 2024-12-29
1353080 기타 오르벳필라테스 이현주 2024-12-29
1353079 기타 오르벳 요가 노원점 김수빈 2024-12-29
1353078 서비스 필라테스 오르벳 김영신 2024-12-29
1353077 서비스 오르벳홀딩스 박민정 2024-12-29
1353076 기타 오르벳필라테스 걸포점 장지은 2024-12-29
1353075 기타 오르벳 필라테스 상도점 임수정 2024-12-29
1353074 기타 오르벳필라테스 윤미경 2024-12-29
1353073 기타 오르벳필라테스 이승아 2024-12-29
1353072 서비스 오르벳필라테스 배해나 2024-12-29
1353071 기타 오르벳필라테스 박현주 2024-12-29
1353070 기타 오르벳필라테스 지윤아 2024-12-29
13530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