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켓컬리 ] 오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훈
  • 조회수 : 801회
  • 작성일 : 26-06-17 17:42:51

본문

1. 2026년 6월 16일 (배송 당일 오전 09:00)
• 이사 전 주소로 주문이 잘못 들어간 것을 확인하고 즉시 마켓컬리 고객센터로 연락함.
• 고객센터 답변: "배송원에게 연락을 취해보겠다. 신선식품 특성상 (이전 주소지에서) 물품을 수령한 후 문제가 발생해 있다면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1차 안내함. (당시 배송원이 물품을 인계받아 출발한 상태가 아니라고 확인해 줌)
2. 오전 12:00 (정오)
• 마켓컬리 측의 후속 연락이 없던 중, 배송 기사로부터 "14시경 배송 예정"이라는 문자를 받음.
• 배송 기사와 통화하니, 기사는 **"마켓컬리 본사 측에서 나(배송원)에게 직접 확인 및 지침 전화를 달라"**고 요청함.
• 이에 본인은 마켓컬리 고객센터에 다시 연락하여 배송 기사에게 직접 연락해 줄 것을 수차례 요청함.
3. 13:00 (안내 번복 및 책임 회피)
• 마켓컬리 책임자(팀장)로부터 전화가 옴.
• 마켓컬리 답변: 오전의 안내를 전면 번복하며 **"환불 및 반품은 절대 불가능하다. 소비자가 택배 기사와 직접 연락해서 알아서 해결하라"**며 모르쇠로 일관함.
• 당시 배송 기사는 본사와 연락이 닿지 않아 지침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었음에도, 중개 플랫폼인 마켓컬리는 책임을 전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함.
4. 14:00 (오배송 인지 상태에서 배송 강행)
• 배송 기사는 해당 물품이 잘못된 주소로 가는 것임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마켓컬리 측의 지시 혹은 무대응 때문인지 이전 주소지에 물품을 그대로 두고 가버림.
5. 15:00 ~ 현재
• 잘못 배송된 신선식품에 대해 최종 반품 및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마켓컬리 측은 이를 최종 거절함.

1. 배송 전 오배송 차단 기회 묵살: 배송이 시작되기 전(오전 9시)에 오배송 사실을 알렸고 대처할 시간적 여유가 충분했음에도, 마켓컬리는 내부 소통 부재로 인해 배송 기사에게 적절한 지시를 내리지 않았습니다.
2. 공식 상담사의 책임 없는 말 바꾸기: 초기에는 환불 가능성을 언급하며 소비자를 안심시켰으나, 이후 팀장이라는 책임자가 연락해 와 대안 제시도 없이 말을 번복했습니다.
3. 플랫폼의 책임 회피: 소비자와 배송 기사 간의 연락망 역할을 해야 할 마켓컬리가 중간에서 소통을 거부하고 "둘이 알아서 해결하라"며 중간 유통업자로서의 책임을 방기했습니다.
4. 오배송 강행으로 인한 식품 방치: 오배송임을 쌍방이 안 상태에서 물품을 이전 주소지에 투척하듯 배송 완료 처리함으로써, 신선식품이 그대로 방치되어 폐기될 위기에 처하게 만들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238 기타 microprotect 김창현 2026-06-30
1529237 기타 리차드프로헤어 권혁준 2026-06-30
1529236 통신 SK텔레콤 이예원 2026-06-30
1529235 생활가전 휘인시스템 신명섭 2026-06-30
1529234 생활가전 쿠팡 성운석 2026-06-30
1529233 유통 지안인터내셔널 장세웅 2026-06-30
1529232 유통 조선은단 정수현 2026-06-30
1529226 기타 지구하다

처리중

폐기물
조충희 2026-06-30
1529222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재훈 2026-06-30
1529216 유통 리리베리 박예슬 2026-06-30
15292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동관 2026-06-30
1529214 생활용품 지에이컴퍼니

처리중

반품지연
이민혜 2026-06-30
1529213 식음료 자연드림 최정윤 2026-06-30
1529210 생활용품 무신사

처리중

환불지연
주신애 2026-06-30
1529209 기타 옷가게 먼데이

처리중

카드환불
박기연 2026-06-30
152920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상흔 2026-06-30
1529207 식음료 서브마켓 임소정 2026-06-30
1529205 기타 플란치과 변각현 2026-06-30
1529203 생활가전 쿠쿠전자 민수진 2026-06-30
1529202 생활가전 와이드뷰티비 김관호 2026-06-30
1529201 통신 커플링소개팅 양왕직 2026-06-30
1529200 기타 비밀 좌신자 2026-06-30
1529199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내솥불량
김다정 2026-06-30
1529198 유통 샤오위무역유한회사 안재희 2026-06-30
1529196 자동차 현대자동차 황상호 2026-06-30
1529195 기타 삼성전자 조혜정 2026-06-30
1529194 생활용품 주)시너웟 All rights reserved 유재권 2026-06-30
1529193 기타 에어컨가스충전 이춘 2026-06-30
1529192 기타 나이키 이희동 2026-06-30
1529191 생활용품 쿠팡 이소연 2026-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