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블랙뷰 제품의 심각한 제품오류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블랙박스 블랙뷰 제품의 심각한 제품오류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호
  • 조회수 : 2,676회
  • 작성일 : 12-02-09 11:36:49

본문

얼마전 적지않은 돈을들여 블랙박스를 장착했습니다.<BR>우연히 스팸성 광고로 피타소프트의 블랙뷰 광고를 보고 결심했죠.<BR>광고 내용은 고화질 영상에 사고순간을 이벤트로 지록 저장하는 기능이 주였습니다.<BR><BR>1월25일 상대측 중앙선 침범으로 인한 대형 사고가 발생했습니다.<BR>다행히 크게 다친데는 없었고, 에어백 덕분에 목과 허리 이외에는 큰 부상이 없었습니다.<BR><BR>경찰서에서 대질 심문중에 상대방이 횡설수설하여 자칫 잘못이 없음에도 일부과실이<BR>인정될뻔 하였지만, 블랙박스 영상이 있다고 하니 상대방이 사실대로 자백하여 100% 상대과실로<BR>처리 되었습니다.<BR><BR>문제는 이후에 형사와 함께 블랙박스 영상을 조회하는데 영상 자체가 사고순간 1분전까지만<BR>녹화되어있고, 사고 당시의 상황은 전혀 녹화가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BR>이런일을 대비해서 블랙박스를 장착하였는데 필요한 순간에 전혀 쓸모가없는 블랙박스가 하도<BR>괘씸하여 제조사(피타소프트, 가산동 소재, 담당자 김**)에 항의 하였더니, 어이없게도<BR><BR>사고로 인한 충격으로 SD카드가 블랙박스로부터 돌출되어 녹화가 되지 않았으니 자신들의 제품에는<BR>하자가 없다고만 하고 발뺌을 합니다.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도대체 충격없는 사고가 말이 되는지요.<BR>자동차 앞유리도 멀쩡한데 그곳에 장착된 블랙박스가 충격으로 녹화가 되지 않는다면, 이건 블랙박스로서의<BR>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조사의 안일한 고객 응대 태도도 문제가 많습니다.<BR><BR>이미 수백만 아니 수천만의 자동차 이용자가 블랙박스를 구매하고 있고, 또 이러한 문제점을 모른채<BR>공고에만 현혹되어 제품을 구매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워 언론사에 제보 할까도 생각했지만, 우선<BR>소보원의 입장을 들어본 후에 액션을 취할 생각입니다. 상식을 벗어난 제품 하자와 그에따른 소비자 응대태도<BR>를 고발합니다.<BR><BR>만약 증인이 없었다면, 피해자 자백이 없었다면 당했을 피해를 생각하면 본 문제점은 반드시 개선되어야<BR>한다고 생각합니다.<BR>첨부에 관련자료 업로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차량용 블랙박스의 하자발생으로 자동차 사고의 순간이 제대로확인되지 않고 있는데 제품에는 문제없다면서 책임회피 하고 있어서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봅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의 하자발생시 무상수리이며 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하여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합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서비스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추운날씨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08 기타 (주)일신세이프 이길우 2026-06-03
1516107 유통 gerfine 한금화 2026-06-03
1516106 기타 웅진코웨이 매트리스 렌탈 김향옥 2026-06-03
1516105 생활가전 FABLEFOXER 박민주 2026-06-03
1516103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이지수 2026-06-03
1516102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동 2026-06-03
1516100 자동차 (주)두원공조 김가영 2026-06-03
1516097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보옥 2026-06-03
1516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