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기사 진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 기사 진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범희
  • 조회수 : 284회
  • 작성일 : 13-10-12 17:59:56

본문

오늘아침 택배가 온다고 11시에 전화왔습니다 전화올때부터 몇시쯤 도착한다는 말도 없어서 그냥 곧오겠지 하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3시가넘어도 오지 않아서제가 다시전화 했는데 그 택배기사가 한다는말이 자기는 택배를 줬다는 겁니다. 당사자인 제가 받지않아서 전화를 했다고 하니깐 갑자기 자기가 잘못줬다고 다시 받아서 갔다 준다는겁니다. 그래서 처음엔 저도 화를 내지않고 알겠다고 하고 기다렷는데 한시간이 지나고 연락도없고 택배고 오지 않아서 다시 전화했는데 하는말이 또 한시간반후에 가져다 주겠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어이가 없고 참 답답해서 자기가 실수를 해서 제가 전화해서 알려줬으면 그것부터 처리하는것이 아니라 자기일 다 처리하고 시간이 빌때 제 택배를 가져다 준다고 그러고 말도 안되게 불친절한건 당연하고 전화도 받지도 않습니다.
진짜 이게 말이 됩니까? 무슨 교욱을 이따위로 시키고 전화를 제가 얘기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먼저끝고 진짜 서비스업을 한다는 사람의 마인드가 너무 부족하고 개념이 없는것같습니다. 만약에 제물건을 잘못받은 사람이 집에 없거나 물건을 먼저뜯어 보거나 해서 문제가 생기면 또 죄송하다고만 하고 책임도 안질거면서.  진짜 화가 납니다 토요일이라 택배회사 상담전화 시간도끝나서 조취를 취할 방법이 없습니다. 진짜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
택배 운송장 번호는 40508857656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33 생활가전 휴렉 김성환 2026-06-23
1526132 생활용품 안다르 조명희 2026-06-23
1526131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현옥 2026-06-23
1526130 항공·여행 PRIVIA 여행 이연희 2026-06-23
1526129 기타 midelorn 송주호 2026-06-23
1526127 기타 팸퍼스 정여미 2026-06-23
1526126 식음료 식당 부뚜막 김태현 2026-06-23
1526125 식음료 gs25 소비자 2026-06-23
1526123 유통 AU테크 진성규 2026-06-23
1526122 유통 G마켓 이은화 2026-06-23
1526121 유통 서브마켓 김아영 2026-06-23
1526120 서비스 톡딜 윤상욱 2026-06-23
1526119 항공·여행 투어비스 여행사 나상석 2026-06-23
1526115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2026-06-23
1526113 기타 플랫폼(조식회사 애드) 이화정 2026-06-23
1526109 식음료 보쌈시대 본점(더블유에프엔비) 이서영 2026-06-23
1526108 생활용품 로즈앤슈 (Rose&Shoe) 황은진 2026-06-23
152610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민선 2026-06-23
1526106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2026-06-23
1526105 기타 티빙 주대성 2026-06-23
1526104 기타 폴라리스오피스 염한나 2026-06-23
1526103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2026-06-23
1526102 유통 쿠팡 이훈조 2026-06-23
1526099 생활용품 테키라 안소은 2026-06-23
1526097 유통 쿠팡 박준호 2026-06-23
1526093 생활가전 업체

접수

제목
익명그 2026-06-23
1526090 유통 쿠팡 조민재 2026-06-23
1526082 통신 KT 김세원 2026-06-23
1526076 항공·여행 NOL(야놀자) 윤종건 2026-06-23
1526075 통신 와이파이도시락 박종호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