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TV방송 허위사기광고, 개인정보 무단수집 및 이용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선 TV방송 허위사기광고, 개인정보 무단수집 및 이용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배진
  • 조회수 : 962회
  • 작성일 : 12-02-22 15:48:07

본문

2/19일 오전 5시 15분경 유선방송 OCN 채널을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영화 채널이죠.
5시 30분경 에브리 샾 칼갈이 광고 방송이 나오도군요.
광고 내용은 29,800원인가 29,600원인가에 에브리 샾 칼갈이 1+1+하수구 뚫는 기구를 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주문처는 전화번호는 080-704-8585 인 것으로 기억됩니다.
세상에 이렇게 편리한 것도 있었나 생각하면서 구입할 생각으로 집전화(051-512-0909)로 전화를 걸자 ARS 기계음이 나오더니 상담원을 연결시켜주었습니다.
그러자 상담원 왈,
본인임을 확인하기 위하여 전화번호을 불러 달라고 하면서 잠시 후에 다시 제게로 전화를 하신다는 겁니다.
그리하여 저는 상담원에게 집전화를 불러 주었으며 전화를 끊은 다음 상담원으로부터 전화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10분 20분을 기다려도 전화가 걸려오지 안더라구요.
시종일관 전화기 곁을 떠날 수가 없었지요.
기다리는 시간 내내 기분이 매우 찜찜했습니다.

사건은 지금부터 입니다.

6시가 넘어서 기다리던 전화벨이 울리더이다.
바로 제가 전화 수화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보세요? 라고 말했지요.
그러자 상담원이 대뜸 2번 전화를 했는데 제가 안받더라는 거예요.
참으로 황당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어떤 제품을 보았느냐고 묻더라구요.
제가 머묻거리면서 칼가는 것이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리고 덛붙여 1+1+막힌곳 뚫는 기구를 29,600원인가...800원인가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상담원이 회사가 "둘" 있는데 우리회사가 아니고 다른회사라는 거예요.
자기네 회사제품은 1개에 그 가격이래요.
제가 허허허 씁쓸하게 웃으면서 "뭐 이런 사기꾼들이 있남" 하면서 전화 수화기를 내려 놓았습니다.


위 의 내용은 가능한 실제 대화내용을 있는 그대로 기술하였습니다.

저의 요구 사항은
첫째, TV방송 허위사기방송한 방송사(OCN)를 벌하여 주십시오.
둘째, 허위광고한 칼갈이 업체를 벌하여 주십시오.
셋째, 저의 개인 정보를 무단 수집/활용한 업체를 벌하여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 신용 정보의 유출로 소비자의 인적 사항을 바탕으로 판매를 하는 경우가 많이있습니다. 해당 업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4 유통 마트들 편의점들/ 전면 오아시스와 trader's joe로 변경 최민채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8 생활용품 전국 회사들 공공장소 화장실 제품 납품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67 유통 유튜브 프리미엄 올쉐어 강미진 2026-06-02
1515953 생활용품 업체용 대량 판매업 휴지 최민채 2026-06-02
1515949 생활용품 치약 연구 제조사 최민채 2026-06-02
1515948 유통 주식회사 케이에스샵(법인 사업자) 조현수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