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설계사의 교묘한 설명에 의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 설계사의 교묘한 설명에 의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미
  • 조회수 : 393회
  • 작성일 : 12-03-30 11:22:12

본문

2008년 12월경에 플러스행복재테크보험 이라고 저축성 보험을 가입했습니다.
2년 경과시점(2010.12)에 보험 설계사로부터 전화가 와서 본 보험에 가입된 사람들에게 본 보험의 단점을 보완한 다른 보험을 가입하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당시 설명은 기존보험과 성격은 다르지 않지만, 기간이 짧아지고 사망시 사망보험의 혜택이 큰 장점이 있다고 들었으며, 기존 보험을 단점 보완으로 기존 가입자에게 주는 특별 상품인 것처럼 설명하였으며, 배우자 명의로는 안되며 기존 가입자 명의 그대로 새로운 보험으로의 교체라는 설명 위주였습니다.
설명이 마무리 될 즈음 기존 보험을 해약하라는 권고도 받았습니다. (전 상품안에서 단점 보완으로만 생각했는데 기존보험을 해약하고 새로운 상품으로의 신규가입이라는 걸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보험인 플러스유니버셜평생보장보험이라는 새로운 상품을 전화로 가입하게 되었고, 기존 보험 상품을 해약하기위해 ARS전화상담중 기존 보험을 해약할 필요는 없다는 설명에 손해보면서 해약하기 싫어 두 상품을 모두 유지했습니다.
그러던중 올 2월경에 흥국생명의 다른 지점에서 FC 담당자가 바꼈다면서 방문 상담을 받게 되었는데, 두 보험은 전혀 다른 상품이며, 뒤에 가입된 상품의 경우는 특히 아내분보다는 남편분들이 많이 가입하는 상품이며, 저축적인 성격보다는 사망시 보장에 초첨이 맞춰져있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우편으로 청약서를 받았었는데 첫번째 보험과는 달리 상품설명서및 해약시 환급률 표등이 동봉되지 않았었는데 그때는 두보험이 거의 같은 상품이라는 생각에 신경쓰지 않았었는데,
뒤늦게 사기 당한 것 같이 기분이 나빠져, 당사에 요청해서 제가 오해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전화상담내용을 다시 들었고, 확인한 결과 가 위의 내용과 일치했습니다.
이에 보험을 해지하면 어떻게 되냐고 했더니 보험가입시기가 2년 미만이라서 환급률이 낮다며 말해준 환급률은 20%도 채 안됩니다.
보험설계사의 상술에 저와같이 잘못알고 가입한 경우, 피해보상을 못받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보험설계사의 권유로 기존보험에 추가된 내용으로 보험가입을 하셨는데 뒤늦게 전혀 다른상품으로 확인되셔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청약관련 서류에 본인이 서명날인하고, 중요내용설명서에 설명을 들었다고 서명 날인을 하였다면 담당F.C가 잘못설명하였다는 사실은 청약자에게 입증책임이 있습니다. 만약 입증하지 못한다면 부당계약을 이유로 해지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날씨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270 기타 동탄스마일피부과 김영은 2026-06-03
1516269 생활가전 미닉스 박정희 2026-06-03
1516268 기타 라인필라텟ㄷ

처리중

환불지연
한보람 2026-06-03
1516266 기타 세종 스카이 무인텔 나웅길 2026-06-03
1516258 항공·여행 아고다 나웅길 2026-06-03
1516257 기타 전자담배 판매처 박병찬 2026-06-03
1516256 식음료 설빙 권용수 2026-06-03
1516255 기타 쿠팡 최민화 2026-06-03
1516243 생활용품 웰덱스 문경아 2026-06-03
1516232 서비스 웰덱스 이경휘 2026-06-03
1516214 휴대전화 삼성전자 (다정) 광진구 자양로76(02 2184 4602번) 최다희 2026-06-03
1516213 생활용품 REDILL 미오 2026-06-03
1516210 생활가전 셀트웰주식회사 안지형 2026-06-03
1516206 항공·여행 북한 게이레즈비언 사기결혼교육업체 최민채 2026-06-03
1516205 기타 노랑교복 사업체 최민채 2026-06-03
1516204 건설 북한 건설 디자인 예술 미술 백화점 사업 최민채 2026-06-03
1516203 기타 플레디스 및 황소작가 최민채 2026-06-03
1516199 기타 예술인활동증명 최민채 2026-06-03
1516198 생활용품 fablefoxer 장지희 2026-06-03
1516197 항공·여행 Trip.com 정경용 2026-06-03
1516196 식음료 피나치공 일산풍동점 김승진 2026-06-03
1516195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희선 2026-06-03
1516194 유통 에이블리 - 에스비 김혜린 2026-06-03
1516193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문의
김학남 2026-06-03
15161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191 생활가전 LG전자 김혜원 2026-06-03
1516188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동근 2026-06-03
151618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183 기타 에이블짐 수유점 안수연 2026-06-03
1516181 식음료 중화요리 옥성 송현지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