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의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의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태진
  • 조회수 : 985회
  • 작성일 : 12-09-19 19:02:58

본문

제가유플러스에서하는한방에인터넷요금할인(인터넷+휴대폰)
이라는상품을봤습니다 가입조건이 lg유플러스를 사용해야한다더군요 
하지만저는케이티통신사의가입해서휴대폰을사용하고있어서고민끝에
바꾸기로했습니다 또한인터넷이설치가되어야지만결합상품을이용가능
하였기에lg측에전화해서설치가능지역인지확인결과설치가가능하다고
하더군요그래서저는의심없이믿고휴대전화통신사이동및 사용중인인터넷
을해지했습니다 그리고몇일뒤가입승인이떨어졌다고연락이 왔고가입기사가
곧설치해준다고하더군요그런데갑자기설치가능지역이아니라고취소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서 저의 상황을 이야기 하였죠. 저는 유선상으로
가능여부를 확인했고, 가입이 된다고해서 믿고 휴대폰 및 인터넷을 해지했다.
그랬더니 회사측의 잘못을 인정하더군요. 하지만 조치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죄송하다고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조치를 취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죄송하다는 말만
할뿐 아무런 조치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엘지 본사 고객센터 팀장이라는 사람이요
자기측에서 할취해줄 조치가 없다고 알아서 하란식으로나중에는 상담까지 불친절하게 하더군요
저는 도저히 대기업에서 서비스 태도가 맘에 안듭니다. 구두계약도 계약인데 .. 그걸 위반해놓게 무책임하게
하는 태도와 불친절한 상담태도.,. 본사 고객팀말고 영업팀이나 전화해서 상담하고 싶고 아니라면 인터넷 설치를 해준다던데 조치를 받고 싶습니다.. 이런 사건으로 저는 많은 시간과 해지에 따른 많은 위약금을 물었습니다.. 제가 이부분을 해결할 방법이 있습니까? 소송이라도해서 조치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2026-06-10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2026-06-10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2026-06-1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2026-06-10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2026-06-10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2026-06-1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2026-06-10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2026-06-10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2026-06-10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2026-06-1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2026-06-10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김현지 2026-06-10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2026-06-10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2026-06-10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