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대출 소비자 농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생명 대출 소비자 농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우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12-10-22 11:50:50

본문

고영우라고 합니다.
4월 20일 8000만원이 단기(2~3개월)로 필요하여 중도상환 수수료가 제일 낮은 금융회사를 찾았습니다.
대부분 1.25~1.5%인데 삼성생명에서 2%지만 대출후 6개월 후에는 50%에 대한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고, 나머지에만 부과 된다고 하여 8000만원을 빌렸습니다.
3개월후 8000만원이 마련되어 4000만원을 먼저갚았습니다. 4000만원은 중도상환 수수료를 물지 않기 위해서 3개월을 더 기다려 갚으려고 했지요. 오늘 10월 21일 전화를 해서 나머지를 갚으려고 했더니 중도상환 수수료를 내라고 하네요. 6개월 후에 50%는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고, 나머지 50%는 중도 상환수수료가 있다고 했는데, 3개월 후 갚은것 외에 남은 50%가 중도상환 수수료가 있는 50%라고 합니다. 말이 됩니다.
이럴주 알았으면 3개월 후에 50%를 안 갚고 가만히 가지고 있다가 6개월 후에 갚는것이 3개월 이자를 내는 것 보다 훨씬 싼데 말이지요.
저는 처음 부터 계속 물었습니다. 6개월 후에 4000만원 갚으면 수수료 없는지..계속 없다고 말 했습니다.
홈페이지도 이렇게 있습니다.
"3년이내 2%(6개월이후 원금의 50%이내 상환시 면제)"
충분히 혼동이 올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처음 대출 상담원과의 녹취도 있습니다. 6개월 후에 50%갚으면 상환수수료가 없다고
확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508 서비스 웅진씽크빅 조명진 2026-06-18
1523507 기타 산들캠핑파크&글램핑 이원실 2026-06-18
1523504 통신 KT 김세연 2026-06-18
1523501 유통 VERISH 베리시 전지연 2026-06-18
1523497 유통 네이버쇼핑 권우철 2026-06-18
1523495 식음료 롯데웰푸드 신종화 2026-06-18
1523494 통신 KT 김상두 2026-06-18
1523493 유통 카페24 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8
1523492 유통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허문녕 2026-06-18
1523491 유통 G-cosmo (https://m.gcosmo.co.kr/) 황정화 2026-06-18
1523490 기타 오리엔트리조트 연가화 2026-06-18
1523489 기타 당근마켓 (www.daangn.com) 이재현 2026-06-18
1523488 유통 롯데홈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이은주 2026-06-18
1523487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선미 2026-06-18
1523486 유통 신데렐라

처리중

반품비
이미정 2026-06-18
1523485 기타 시골농부(한경어게인) 모바일판매업체 김수진 2026-06-18
1523484 생활가전 코웨이 김성희 2026-06-18
1523482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장원석 2026-06-18
1523481 유통 AU테크 김수민 2026-06-18
1523480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진효 2026-06-18
1523479 서비스 NC소프트 송근연 2026-06-18
1523478 기타 결혼정보회사 조영주 2026-06-18
1523477 금융 티머니 박성민 2026-06-18
1523476 기타 현쭈루

처리중

환불
최윤정 2026-06-18
1523475 기타 어디헤어 이연숙 2026-06-18
1523467 유통 바크 박보현 2026-06-18
1523466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
이용범 2026-06-18
1523464 생활용품 휴면데일리 김재명 2026-06-18
1523419 유통 리더스케어 제현모 2026-06-18
152341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병덕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