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OTP 번호생성기 재구입의 문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은행 OTP 번호생성기 재구입의 문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선숙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2-12-13 15:46:32

본문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기 위해 은행에서 OTP 번호 생성기를
이용하면 더 안전하다고 해서 5천원에 구입해서 사용했는데
2년 내지 3년이 지나닌까 보증기한이 끝났다고 다시 구입하라고
연락이 옵니다.
처음에 구입할 때 보증기한이 끝나면 다시 구입해야 된다는 말도
전혀없었는데 새로 구입하라고 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한번 5천원을 내고 구입했으면 은행에서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맡겨놓은 돈을 가지고 돈을 벌면서 이 정도의 서비스도 안한다는 것이
너무 얌체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소한 것에도 수수료를 떼어가는 은행들의
씁쓸한 행태를 보는 느낌입니다.
OTP번호생성기를 고객이 교환할 때 마다 돈을 내고 구입해야 하는 건지
생각해봐주시고 시정하도록 노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뱅킹 관련된 은행의 OTP번호생성기의 재구입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해당은행 약관에 OTP번호생성기의 보증기한 관련한 약관내용의 점검이 필요한 부분이며 해당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심사를 통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24 생활가전 쿠첸 강신철 2026-06-12
1520722 금융 태양라이프 김재욱 2026-06-12
1520720 유통 테무 이심교유승근천벌 2026-06-12
1520719 기타 당근마켓

처리중

당근 분쟁
김성신 2026-06-12
1520718 기타 노무법인미래 나인지 2026-06-12
1520717 생활가전 공간조명 고민숙 2026-06-12
1520716 기타 휴렉 김순남 2026-06-12
1520715 기타 바디튠 웰니스마사지 동탄점 안미희 2026-06-12
152071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근영 2026-06-12
1520713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 악세서리코너 명경미 2026-06-12
1520712 생활용품 pg쇼핑몰 김유신희 2026-06-12
1520711 기타 쿠팡 이정인 2026-06-12
1520710 생활용품 브로스 이민규 2026-06-12
1520709 생활용품 레드페이스 전선희 2026-06-12
1520708 생활용품 by plasma 최달임 2026-06-12
1520707 유통 https://m.ccinderella.com/myshop/order/detail.html?order_id=20260517-0001463&page=1&history_start_date=2026-03-14&history_end_date=2026-06-12#none 양정임 2026-06-12
152070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려영 2026-06-12
1520705 통신 LGU+ 정태현 2026-06-12
1520704 생활가전 로보락 김진곤 2026-06-12
1520703 유통 네이버쇼핑 코베아 고광식 2026-06-12
1520702 생활용품 아리엘스타일 이은영 2026-06-12
1520701 생활용품 krbysyhb.com 김선미 2026-06-12
1520699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698 생활용품 네이버 오렌지월드마켓

처리중

반품
이용호 2026-06-12
1520697 통신 KT 정혜영 2026-06-12
1520696 기타 卢卢朴朴 박형보 2026-06-12
1520695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026-06-12
15206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경희 2026-06-12
1520693 서비스 뇌새김 김정우 2026-06-12
1520692 통신 울산중앙방송 문충삼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