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물품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체국택배 ] 택배물품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윤택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25-01-03 01:07:02

본문

우체국택배를이용하여업체에택배를보냈습니다.
이틀후업체에서사진으로택배물품이파손되었다며
부분수리가아닌전체를수리하여야한다는통보를받아서우체국서비스센터와통화를하니박스가회손되어있으면보험처리가가능하다하여업체를통하여
회손된박스와제품사진을전달받고택배발송한우체국과통화를하니파손될수있다는내용에사인을하였다는이유로보험처리가불가능하다는답변을받았습니다.
저는파손된다는설명을정확히고지받지못하였고
택배박스가 회손되어있음을 확인하고 보험처리요청을했음에도 불가하다는답변만고집하였습니다.
파손의정도가사용을할수없을정도인데.
본인들잘못이아니고택배가보내지는과정에서
일어난일이라서책임을질수없다고도하였습니다.
이렇게무책임하게행동을하는데 앞으로우체국
택배를이용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5171 금융 삼성생명 손소연 2025-01-03
1355170 생활가전 더앤라인컴퍼니

처리중

환불거부
최용섭 2025-01-03
1355169 기타 뮬라웨어 김포공항점 이정숙 2025-01-03
1355168 유통 틱톡 라이브방송 다구해마켓 노아라 2025-01-03
1355167 생활가전 코웨이 정병덕 2025-01-03
1355166 금융 기타 정대용 2025-01-03
1355165 기타 렌터카 공제조합 조성용 2025-01-03
1355164 기타 여신제이 김준헌 2025-01-03
1355163 기타 큐 창고 문지영 2025-01-03
1355162 생활가전 (주)에쎈바이오 유진 2025-01-03
1355161 기타 한일미용원 한가위 2025-01-03
1355160 기타 히어닷컴 코리아 조운 2025-01-03
1355158 유통 쿠팡 오도경 2025-01-03
1355156 자동차 그린카 김미정 2025-01-03
1355154 식음료 오뚜기 정세훈 2025-01-03
1355149 기타 모두에주차장 이상희 2025-01-03
1355148 유통 제이앤아이 장윤이 2025-01-03
1355147 금융 DB손해보험 유소연 2025-01-03
1355146 식음료 타넬 백유원 2025-01-03
1355144 유통 틱톡 라이브방송 다구해마켓 노아라 2025-01-03
1355143 기타 MIT엔터테인먼트 김초선 2025-01-03
1355142 기타 이누리 전동오토바이

처리중

기체 결함
인상우 2025-01-03
1355141 금융 업체모름 정대용 2025-01-03
1355140 생활용품 에프엠플라워 이정미 2025-01-03
1355139 휴대전화 삼성전자 윤길호 2025-01-03
1355138 서비스 (주)에듀윌

처리중

수강연장
유인선 2025-01-03
1355137 건설 미래건축인테리어 이영애 2025-01-03
1355136 유통 쿠팡 신유진 2025-01-03
1355135 생활용품 J·SETINA 유금순 2025-01-03
1355134 기타 한섬 임하라 2025-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