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 과잉 의료비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물병원 과잉 의료비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혜미
  • 조회수 : 1,036회
  • 작성일 : 12-02-29 01:06:17

본문

2월 28일, 말티즈 여아(약 2세)가 진통을 하여 3시 30분경 홍은동 소재의 '*선생 동물병원'에 도착하였습니다.

X-ray 쵤영 후 새끼가 한마리고 머리 크기가 크기때문에 수의사가 수술을 권유하였고 저는(계약자) 비용을 문의하였습니다.

수의사는 '제왕절개 30만원이네요'라고 하였습니다.
그 말을 들은 후 수술을 결정하였고 수술 후 의사는 총 579,700원을 청구하였습니다.

처음에 수위사가 말한 가격과 약 두배가량 차이가 나는 가격을 청구해 문의하였더니 검사비, 마취비, 수액비, 주사비, 약처방의 가격은 따로 포함이 된다는 대답을 하였습니다.
그 가격들은 수의사협회에서 정해진 금액으로 어느정도 밑으로는 내릴수가 없다며 주장하였고 서울특별시 수의사회 문의 결과 정해진 금액은 없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 이후 그 수의사의 대답은 그 금액을 정한건 동네 병원끼리 사모임에서 정한거라 대답하였습니다.

주변 병원에 전화로 문의를 하고 인터넷 검색을 하여도 다른병원에 비해 높은 가격이었으며 처음 진료비 문의 때 그 외에 부가비용에 대한 일체함구는 수술 후에 과잉 진료비를 청구하려는 수의사의 비 양심적인 행동이며 일종의 사기행각이라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주변 동물병원과의 통화후 그 수의사는 25만원의 수술비와 그 외에 부대비용 272,600원을 포함한 522,600을 청구하였고 저(계약자)는 약에 관한 비용 21,000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 501,600원(처음 제시한 가격보다 20여만원 가량 높은 금액)을 지불하였습니다.

이 피해사례를 어떻게 해결할수 있는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검사챠트를 달라는 요구는 수의사가 거부하였기에 영수증 내역과 X-ray 사진 촬영본(계약자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 혈액검사결과 사본(수의사가 적어줌)가지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르시는 애왕동물의 출산이 어려워 재왕절개를 하셨는데 과도한 진료비가 나와서 황당하셔으리라 생각됩니다. 서울지역 동물병원, 진료항목별 비용차이 최고 40배까지 진료행위에 대한 기준 없어 비용 들쑥날쑥,소비자는 진료비 과다, 부당청구에 대한 불만 클수밖에 없지만, 아직까지 확실한 재제방법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720 식음료 (주)아리너스 두빼뺴다이어트 구다겸 2026-04-08
1500721 생활용품 KT 알파쇼핑(르까프) 김기철 2026-04-08
1500719 생활용품 르까프 김기철 2026-04-08
1500718 유통 11번가 채진환 2026-04-08
1500717 생활용품 나인그랩 9grab 이유비 2026-04-08
1500716 건설 서희건설 김선아 2026-04-08
1500713 유통 에이블리/미니스커트 김지현 2026-04-08
150070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최은주 2026-04-08
1500703 생활용품 아이트로닉스 이현우 2026-04-08
1500702 기타 엔씨소프트

처리중

상담원
민선재 2026-04-08
1500697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영준 2026-04-08
1500695 기타 미래신용정보 김만복 2026-04-08
1500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693 서비스 로젠택배 김수빈 2026-04-08
1500690 항공·여행 제주항공 곽지효 2026-04-08
150068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상원 2026-04-08
1500686 서비스 야핏 (야나두) 설은영 2026-04-08
1500683 식음료 코스맥바이오(주) 문형원 2026-04-08
1500675 항공·여행 선민투어/ 탐나오 김현민 2026-04-08
1500672 유통 롯데온 백미숙 2026-04-08
1500671 유통 안나키즈 최은주 2026-04-08
150066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선아 2026-04-08
1500667 생활용품 조상태 2026-04-08
1500666 생활가전 교원 조소영 2026-04-08
1500665 유통 빅레그 유윤재 2026-04-08
1500664 자동차 엔진오일 정영규 2026-04-08
1500663 휴대전화 와우폰 양동효 2026-04-08
1500662 기타 숨고 이우죽 2026-04-08
1500661 유통 핑크시슬리 황민주 2026-04-08
1500659 생활용품 동서가구

처리중

배송
이미재 2026-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