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중이라고 3일이상 기다리게 한후 일방적으로 취소후 환불도 바로 안해주는 악덕업체 거짓말로 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배송중이라고 3일이상 기다리게 한후 일방적으로 취소후 환불도 바로 안해주는 악덕업체 거짓말로 소비자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지혜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24-12-20 05:45:20

본문

물건이 품절됐으면 바로 취소시킬 것을
배송중이라고 거짓으로 올려놓고
3일이나 지나서 사과하나없이. 일방적으로 취소시킨후 4일 후에 환불해준다는 악덕 업체
돈의 액수를 떠나서 그런식으로 소비자 기만,업신여기는 태도가 못마땅함
이런 독점 업체는 빨리 문닫고 다른 소비자우선으로 생각하는 업체가 여럿있어야됨
빨리 배송해준다고 독점하다시피하니까 이따위로 힘없는 소비자 물먹이고 갑질하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5112 유통 쿠팡 문광명 2025-01-03
135511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응배 2025-01-03
1355110 기타 스키장 문준형 2025-01-03
1355109 생활용품 휘슬러 최상애 2025-01-03
1355104 생활용품 블룸어데이 박정서 2025-01-03
1355103 서비스 순천 워터피아 사우나 정지연 2025-01-03
1355101 유통 신세계홈쇼핑 윤주현 2025-01-03
1355098 자동차 전주 중부렌트카 장경철 2025-01-03
1355093 유통 윙잇 김민희 2025-01-03
1355092 생활가전 네스프레소 김효원 2025-01-03
1355089 유통 웰세이브 김지은 2025-01-03
1355088 자동차 쏘카 주정수 2025-01-03
1355087 식음료 뉴트리션스토어 오택수 2025-01-03
1355086 생활가전 한샘 유희아 2025-01-03
1355085 유통 웰세이브 김지은 2025-01-03
1355076 휴대전화 베스트크리닝 홍민정 2025-01-03
1355067 기타 강프로스마트클리닝 하민희 2025-01-03
1355061 기타 중고나라 박신규 2025-01-03
1355060 통신 LG헬로비전 이희경 2025-01-03
1355056 유통 대한항공 마일리지몰 박성제 2025-01-03
1355055 통신 kt 스카이라이프 이상념 2025-01-03
1355051 생활용품 듀오백 변석준 2025-01-03
1355049 생활용품 티싼마켓 장명훈 2025-01-03
1355047 생활가전 (주)듀크네트웍스 신지애 2025-01-03
1355045 생활용품 티싼마컷 장명훈 2025-01-03
1355034 항공·여행 제주항공 임광섭 2025-01-03
1355030 생활용품 너비상회 / 칼하트 레거시 클래식 워크백 백팩 김진석 2025-01-03
1355023 식음료 스타벅스 이승희 2025-01-03
13550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03
1355021 식음료 스타벅스 이승희 2025-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