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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레웰빙 ] 절임배추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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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지수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24-12-17 23: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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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배추 특성상 예약을 하고 그날짜에 도착한다는 약속을 믿고 김장준비를 다 하고 일할 사람들도 불러서 대기하고 기다립니다 평일에 김장하기는 불가능 하기에 웃돈을 주고 주말 예약을 했구요
김장준비 다하고 배추오기만 기다렸는데
주문한 두통중 한통만 와서 판매자에게 확인 전화를 하니 나는 두통보냈다라는 간단한 회신만 돌아왔습니다 대웅이 너무황당하여 재차 항의했더니 두통보냈으니 기다리라고만 했습니다 택배기사는 한통외에는 더 올게 없다하고..판매자의 불성실한 응대에 너무 화가 났습니다 결국 한통의 분실 돠었으니 택배사는 판매사에 보상한다하고 저한테는 한통을 월욜에 다시 보냐준다하였으나 저는 평일에 김장할수 없는 상황이라 너무 황당하고 이미 만들어 놓은 김치속을 보관할 수도 없어 급하게 가락동 시장에 가서 배추를 사와서 김장을 해야만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여러 금전적 시간적 정신적 피해를 보았는데 판매사는 믿고 주문한 고객입장은 나몰라라 사과 한마디도 없고 이건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서 고발합니다
이런식으로 기업 윤리도 없고 고객에대한 서비스 마인드도 없고 고객이 피해를 보던말던 판매사를 믿고 예약했던 고객에 대해 사고책임도 전혀 지지않고 사과 한마디도 없이 한통값 환불했으니 그만이라는 괘씸한 판매사  때문에 받은 시간적 정신적 금전적 피해보상 받고 싶습니다
이런식으로 본인들은 이윤만 추구하면 고객이 어떤 피해를 받든 상관없다는 태도에  정말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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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온라인서 주문한 절임배추, 김장 당일 취소에 벌레 들끓는 품질 논란까지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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