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를 속여서 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천마을 ] 배추를 속여서 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다정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24-12-17 07:24:23

본문

전 11월에 배추 4박스를 몇년 전부터 주문하던 온라인 업체에서 절임배추를 주문 했습니다.  그런데 12월 6일 도착를 했어야 할 배추를 문자한통으로 13일날 보내주겠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미 모든 제료를 다 준비한 상태였는데 말입니다.  그럴수 없으면 알아서 취소하라면서요.  전 몇년전부터 그곳에서 배추를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던터라 그냥 기다렸습니다. 전 1년동안 김장배추를 먹는편이고 12월 6일이 지나면 이미 김장이 다 끝나갈 무렵이라 다른곳에서 주문하기에는 이미 늦었다 생각해서 그냥 그다렸습니다. 그리고 다른곳에서 강원도 추광배추가 다 끝났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냥 그다렸습니다. 그런데 1주일 뒤에 도착한 배추는 매년 시켜먹던 추광배추가 아니라 상품가치 많이 떨어지는 해남배추를 보낸것 같았어요.  해남배추는 강원도 배추와 차이가 많이 나는데 가격차이에서 부터 1박스당 1만원이상에 차이가 나는데 그런 배추를 보내왔습니다. 
박스에는 어떤 배추라고 표기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분주하게 김장준비를 하고 배추속을 넣고 있다가 보니 배추는 해남 배추고 20키로를 주문하면 보통 6-7포기가 나와야 할 배추가 엄청 많아 보여 확인해 보니 상품가치가 없는 속이 다 차지도 않은 배추들이 엄청 나오더라고 배추를 사보면 알베기 배추만도 못한 배추들이 1박 반이상 니오더라고 1박스당 46000원정도씩준 배추가 이런배추를 보냈더라고 나머지 박스 배추도 4등분을 도저히 할 수 없는 배추들였습니다. 
고물가시대에 이런 사기를 소비자를 상대로 하다니 너무 기가막히더라고요.  또 전 생새우 새우젓등 최고 좋은 재료들을 주문해서 속을 만들었는데 너무 화가나서 배추값보다 속재료비가 3배이상 들어가는 김장을 이렇게 망쳤습니다.  부디 저와 같은 피해자들이 나오지 않도록 조쳐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김장철 절임배추, 썩거나 누렇게 뜨고 악취까지 진동...품질 불량에 불만 급증=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2456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4-12-27
1352455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유성민 2024-12-27
1352454 건설 부공연부동산 최현정 2024-12-27
135245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유경문 2024-12-27
1352452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박의규 2024-12-27
1352451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반품거부
김영미 2024-12-27
1352450 항공·여행 아고다 박민창 2024-12-27
1352449 생활가전 쿠진 이현경 2024-12-27
1352448 유통 쿠팡 송혜진 2024-12-27
1352447 금융 삼성화재 김영숙 2024-12-27
1352446 자동차 오토오아시스 목내점 정만현 2024-12-27
1352445 항공·여행 롯데관광 최혜진 2024-12-27
1352444 기타 업체 노경애 2024-12-27
1352443 기타 쿠팡 로켓배송 고아라 2024-12-27
1352442 유통 모모폰 임정호 2024-12-27
1352441 기타 천왕사 연화 김대성 2024-12-27
1352440 기타 야마하 뮤직코리아 송경준 2024-12-27
1352439 기타 회복의봄face&body 최민규 2024-12-27
1352438 기타 공방171 박인영 2024-12-27
1352437 식음료 윙윗 우호제 2024-12-27
1352436 금융 메리츠화재

처리중

137
김응배 2024-12-27
135243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장수 2024-12-27
1352434 기타 엔페이지114 이주희 2024-12-27
1352433 기타 배달의 민족 최동수 (본인) 2024-12-27
1352431 생활용품 (주) 미스룩 최다은 2024-12-27
135242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원진 2024-12-27
1352427 기타 강프로스마트클리닝 하민희 2024-12-27
1352426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철수 2024-12-27
1352424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상품분실
이주현 2024-12-27
1352423 건설 GS건설 신현구 2024-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