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루찌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루찌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화
  • 조회수 : 1,916회
  • 작성일 : 11-12-01 13:49:04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가방을 사려고 11월 16일날 주문을 하고 바로 입금을 했었어요.

쇼핑몰 들어가서 확인을 했는데, 입금확인 여부도 없이 배송준비중이라고만 되어 있더라고요.

주말까지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더라고요.

21일날에 쇼핑몰에 전화를 했어요. 했더니 미리 전화 드렸어야 됐는데 죄송하다며 물건이 없다는 거에요

나원참;;;;  황당해서  12월3일에 가방을 써야 된다고 그때까지 되냐고 물어봤더니

공장에서 11월말이면 된다고 했으니 기다려 보라면서 이달말까지 완성이 되어도 날씨 때문에 배송지연이 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어쨌든 물건이 11월30일에 된다고 했으니 기다려 보기로 했죠.

그대신 11월30일에 전화를 달라고 했어요.

전화 당연히 안 왔죠. 12월1일 쇼핑몰에 전화했습니다.

16일에 입금한 아무개인데 어떻게 됐냐고 했더니, 고객님 그 물건 배송을 할 수 없다면서 죄송하다는거에요.

그럼, 11월 30일에 전화 하기로 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또 죄송하다는 거예요.

정말 화가나서, 물건 주문할때는 가방을 검정색으로 주문했는데 맞냐고 온라인상으로 물어보니 검정색으로

주문이 잘 됐다고 했었거든요.

물건이 없으면 품절됐다고 써 놓던지, 아니면 전화로 연락을 미리 했어야 되지 않나요.

돈까지 받아 놓고서는 집에서 물건 기다리는 고객을 줄곧 기다리게 하는 이 쇼핑몰 정말 너무 하지 않나요.

쇼핑몰에서 이 물건이 안된다고 하니까,  환불해달라 했죠.

온라인상에 계좌번호를 올려 놓으라고 하는데, 화가 머리 끝까지 나더라고요.

돈을 입금한 그주에 전화만 했었더라도 저는 그 다음주에 다른 가방을 샀습니다.

시간 버리고, 돈 버리고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방의 배송지연과 나중에 연락하니 품절이라며 죄송하다고만하는 쇼핑몰의 영업행태에 대해 정말 많이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기분 푸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670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지현 2026-04-04
1499669 자동차 카모아 최유진 2026-04-04
1499668 통신 PC컴퓨터 송병학 2026-04-04
14996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4
1499666 자동차 블랙박스 임희광 2026-04-04
1499665 생활가전 코웨이 박미진 2026-04-04
1499664 생활가전 코웨이 박미진 2026-04-04
1499663 기타 펫갤러리아 김포본점 억지언 2026-04-04
1499662 유통 다구해마켓 신은옥 2026-04-04
1499661 기타 디너의여왕 송수범 2026-04-04
149966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4
1499659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숙영 2026-04-04
1499658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박준현 2026-04-04
1499657 식음료 성금당 김덕이 2026-04-04
1499656 서비스 크린토피아 구로중앙점 김구도 2026-04-04
1499655 기타 소루젠떼 비지니스 호텔 김옥정 2026-04-04
1499654 기타 개인업체 김남진 2026-04-04
1499653 서비스 CJ대한통운 이병승 2026-04-04
1499652 기타 코엑스불교박람회 고유진 2026-04-04
1499651 식음료 동네점빵 박운열 2026-04-04
1499650 생활가전 LG전자 최은성 2026-04-04
1499649 통신 PC컴퓨터 송병학 2026-04-04
1499648 기타 구매대행 카페 박세란 2026-04-04
1499644 휴대전화 블링폰 하영 2026-04-04
1499629 휴대전화 블링폰 하영 2026-04-04
14996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4
1499627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이현성 2026-04-04
1499626 식음료 일미 신석환 2026-04-04
1499625 기타 한국내츄럴

처리중

재문의
전지혜 2026-04-04
1499623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오수진 2026-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