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7일이내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방 7일이내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선
  • 조회수 : 1,805회
  • 작성일 : 11-12-30 10:51:44

본문

37.2도라는 매장에서 가방을 구입한 후 일주일이 되는 날 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 환불
을 요청하러 갔습니다. 매장주인은 "자기 매장은 절대 환불은 없다며" 단칼에 거절을 했고 다른
손님 응대를 한다는 이유로 2시간 가량을 지체시켰습니다. 물건을 살 때 환불에 대한 어떠한
규정도 들은 바가 없으며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상품이었기에 환불이 안된다는 판매자의 태도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게 매장에서 긴 시간을 실랑이를 하다 물건을 놓고 가라고 하여 환불은
받지 못하고 가방만 두고 온 상황입니다.

매장에서 환불을 요구했을 때 불손한 태도로 응대를 한 것과 2시간 가량을 허수아비처럼 세워놓은
점 너무 불쾌합니다.
또한 집에 돌아와 전화를 걸었지만 손님이 와 있어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를 끊은 후 이후에는 전화
도 하지 않고 전화도 아예 받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장에서 구입하신 가방의 환불과 관련하여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시 영수증 혹은 매장에 교환 혹은 환불과 관련된 특별한 사항이 안내되었다면 그 내용이 우선시 되어 환불받기 어려울 수도 있으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이 없습니다. 다만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 교환, 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883 통신 SK브로드밴드 강대정 2026-04-06
14998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499861 기타 미주제일여성병원저용주차장 송광영 2026-04-06
1499860 기타 루미짱 박윤희 2026-04-06
1499859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처리중

책임해피
유수룡 2026-04-05
1499858 생활용품 삼익가구 강성국 2026-04-05
1499857 항공·여행 삼삼엠투 김범석 2026-04-05
1499856 생활용품 e스마트 김민경 2026-04-05
1499855 유통 쿠팡

처리중

사기 고발
박재균 2026-04-05
1499854 생활용품 e스마트 김민경 2026-04-05
1499853 서비스 겟챠 대구교동점 김나영 2026-04-05
1499852 생활용품 유일태닝 허정회 2026-04-05
1499851 금융 퍼스트 cpa 정윤정 2026-04-05
1499850 식음료 롯데웰푸드 곽소진 2026-04-05
1499849 식음료 스파클 이재걸 2026-04-05
1499848 기타 엑스엘게임즈 김철수 2026-04-05
1499847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처리중

화장품
김무길 2026-04-05
14998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5
1499845 항공·여행 아고다 안치영 2026-04-05
1499843 항공·여행 인터파크 김경은 2026-04-05
1499824 생활용품 EQL 한섬몰 백상우 2026-04-05
1499823 기타 내신닷컴 유현경 2026-04-05
1499822 항공·여행 인터파크 트리플 신민지 2026-04-05
1499821 서비스 내신닷컴 유현경 2026-04-05
1499820 유통 모던넥스트(주) 김윤식 2026-04-05
1499819 기타 중고나라 김승민 2026-04-05
1499818 기타 여기어때/ 울산 나무늘보모텔 이상협 2026-04-05
149981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희 2026-04-05
1499816 유통 네이버쇼핑 김태훈 2026-04-05
1499815 건설 꼼꼼철거 이은정 2026-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