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구매 후 반품 요청시 구매금액보다 반품 비용이 클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포더홈 ] 침대 구매 후 반품 요청시 구매금액보다 반품 비용이 클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미
  • 조회수 : 934회
  • 작성일 : 26-04-15 17:22:19

본문

네이버 통해서 포더홈 에서 침대 구매를 하였습니다.
설치 도중에 직접 실측했던 사이즈보다 더 높아서 어린이가 사용하기에 위험하고 불편할 것 같아서 설치도중 반품을 마음 먹고 설치기사님께 설치비용 9만원을 지불 후 포더홈 업체에 반품 문의 드리니 , 처음엔 하자로 인한 반품이 아니면 어렵다하여, 전혀 사용할 수 없을듯 하다고 요청드리니
구매비용은 413,630원 이었는데
반품비 385,000원을 지불해야 반품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렇게되면 배송설치비 지불한 금액까지해서
최초의 구매 비용보다 더 비싸게 주고 물건까지 보내게 되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설치 중단하였더라도 중고나 다름 없어서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인터넷으로 가구구매는 절대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반품비용이 납득이 안되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포더홈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과도한 반송비 요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 반품비는 엿장사 맘대로?...반품비 책정 기준 없어 소비자만 냉가슴=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91 자동차 테슬라 코리아 박한람 2026-05-22
1512090 금융 현대투어플랜 이병순 2026-05-22
1512089 항공·여행 쿠팡 이해근 2026-05-22
1512088 기타 유성에프아이 배형관 2026-05-22
1512087 유통 쿠팡 김도연 2026-05-22
1512086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5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4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3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2 통신 굿쇼핑몰30 그리고 아마존 김영진 2026-05-22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