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항공 ] 사용처가 없는 소멸예정 마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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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수진
- 조회수 : 10회
- 작성일 : 24-12-11 09: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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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에 톡으로 알림을 받았습니다.
최근 몇년간 여행을 갈수없는 상황이라 마일리지는 잊고 있었고 갑자기 연락을 받고 알아봤지만 표가 없습니다..저희 스케줄이랑 맞고 안 맞고를 떠나서 예매할 수 있는 표가 없습니다.. 아시아나 몰에서 뭐라도 구입을할까 싶어 봤으나 제품도 없을뿐더러 다 솔드아웃입니다.
선택의 여지도 없는 상화에서 그것도 2024년 초도 아니고 9월말에나 알림톡 하나보내놓고 몇년간 모아온 마일리지를 소멸시키겠다는게 말이됩니까? 대기업의횡포 입니다.
현금으로라도 환급을 해주던지 타사 마일리지로 이체해줘서 쓸수있게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답답하여 직원께 문의 전화했지만 수십 번을해도 연결이 안됩니다.어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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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마일리지 제도는 고객확보차원에서 만든 제도로 회원에 가입한 자에 대해서 이용금액의 일부분을 마일리지로 적립하는 제도입니다. 마일리지 제도의 상세한 내용은 각 업체측 약관에 명시되어 있으며 따라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역시 각 항공사의 약관에 명시된 대로 따라야 할 것입니다. 혹시 약관조항이 부당하다고 사료된다면 공정거래위원회 약관심사를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