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벅스 ]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진
  • 조회수 : 2,654회
  • 작성일 : 25-03-14 19:25:55

본문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일방적 운영 행태 고발
-주문 실수는 고스란히 고객의 탓, 수정 변경 안 돼, 그러면서 매장 연결도 안되는 오만함

사이렌오더로 오전 8시 19분에 케이크 몇 가지(3만원이 넘는 여러 종류)를 주문했습니다.
딜리버리를 했어야하는데 차량픽업으로 잘못 주문이 들어가서 매장에 전화 연결을 하려해도 고객센터가 9시부터 시작되어 연결이 안 되었습니다.

갑자기 회의가 생겨 9시 30분 경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이미 음식이 폐기 되었다고 통보 받았습니다.
물론 픽업을 찾아가라는 글자 밑에 작은 글씨로 1시간 이내 가져가지 않으면 폐기한다고는 적혀있었지만 그걸 읽지 못하였습니다.
그걸 읽는 사람 몇이나 되는지 궁금하고 그걸 크게 적었어야 합니다.

여기서 너무 이해가 안 되는 점은
오전 7시~오전 9시까지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절대 매장 연결, 고객센터 연결이 안 된다는 점
1. 그 사이 주문실수는 무.조.건. 고객이 100% 책임져야 한다는 점
2. 음료도 아닌 그 주문된 케이크들은 전산 상으로는 다 폐기가 되어 있다고 하여 폐기 여부를 CCTV로 확인할 수 있냐고 했더니 보여줄 의무가 없다며 거부
3. 사이렌 오더는 오로지 모두 고객의 책임이며 그 어떤 변경 수정 불가하다고 고지 하고 있다는 기계적 말만 되풀이
4. 고객의 주문 실수에 대해 수정할 시간이 일체 없게 만들어 놓고 무조건 자기들은 고지하고 있으니 더 따지지 말라는 식으로 스타벅스 규칙으로 고객의 소리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5. 매장 연결만 되었으면 3만원 이상의 고객의 손해를 막고 음식 폐기(진짜 했는지 궁금한)라는 어이없는 자원 낭비를 막을 수 있는데 이걸 그냥 방치하는 매장 운영 수칙도 이해가 안됨

이렇듯 스타벅스 일방적 이 사이렌오더 규정으로 매장 연결이 되지 않아 입은 손해에 대해 구제 받을 수는 없는지, 업체에서 일방적으로 만든 이용 규정이 절대적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3605 항공·여행 와이페이 모어 양중배 2024-12-09
1343604 생활용품 www.bobo-choseskr.top 박윤선 2024-12-09
1343603 기타 서울 관악구 신원로 13 2층 더짐혼 오가영 2024-12-09
1343602 자동차 KG모빌리티 김남형 2024-12-09
1343601 통신 LGU+ 이은진 2024-12-09
1343600 유통 쿠팡 전영숙 2024-12-09
13435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09
1343597 유통 쿠팡 전영숙 2024-12-09
1343596 생활용품 탑보이 정원균 2024-12-09
1343595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현준 2024-12-09
1343594 생활용품 메디테라피 김혜림 2024-12-09
1343593 유통 s://kraria.com/detail/DNs61 정봉주 2024-12-09
1343592 기타 디스페이스 안정은 2024-12-09
1343591 생활가전 Homely 이유리 2024-12-09
1343589 기타 신세게바이오주식회사 하태경 2024-12-09
1343590 기타 신세게바이오주식회사 하태경 2024-12-09
1343588 기타 주식회사 완벽한 우리들 박준용 2024-12-09
1343587 항공·여행 대한항공 이준하 2024-12-09
1343586 생활가전 LG전자 김태임 2024-12-09
1343585 기타 짐박스피트니스 조자영 2024-12-09
1343584 기타 이카운트이알피 엔제이랩스 2024-12-09
1343583 유통 쿠팡 장민석 2024-12-09
1343582 기타 이마트24시고속터미널1호점

처리중

가격불만
강경미 2024-12-09
1343580 생활용품 나이키 이현진 2024-12-09
1343579 통신 KT

처리중

취하
이서윤 2024-12-09
1343578 기타 펜션라이프 최승현 2024-12-09
1343577 기타 중고나라 권태철 2024-12-09
1343576 유통 랜덤스토어 / 확확랜덤박스 박수정 2024-12-09
1343575 자동차 르노코리아 박상길 2024-12-09
1343574 유통 랜덤스토어 /확확랜덤박스

처리중

환불
박수정 2024-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