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표기 상이로인한 반품접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헤르짐머 ] 소재표기 상이로인한 반품접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경
  • 조회수 : 1,565회
  • 작성일 : 26-05-14 15:34:34

본문

소비자 분쟁조정 요청 내용

해당 상품을 구매할 당시, 네이버 상품 첫 화면 및 기본 스펙 설명(스텐다드 가장정확해야하는 설며안보고 결정)에서 “에쉬원목,라탄,이지클린패브릭”으로 표기되여 구매하였습니다.

저는 상세페이지 전체를 끝까지 열어보지 않고, 상품명·대표 이미지·첫 화면 스펙을 기준으로 판단하였는데, 해당 부분에서는 “인조라탄”이라는 표시가 명확하게 인식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판매자는 상세페이지 내부에 인조라탄 안내가 있었다고 설명하였으나,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는 “라탄”이라는 표현만으로 천연 또는 천연 느낌 소재로 인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인조라탄”이라고 하더라도 다양한 소재가 존재하며, 저가 플라스틱 느낌이 아닌 대나무·합성섬유 계열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리퍼 상품임에도 가격대가 50만원 이상이었고, 정상가도 110만원고가로 표시되어 있어 일반적인 플라스틱 소재라고 예상하기 어려웠습니다.

실제 수령 후에는 색감과 질감이 기대와 매우 달랐고, 육안상 플라스틱 느낌이 강하여 상품 설명에서 기대한 이미지와 차이가 크다고 느꼈습니다.

판매자 측도 전화상 “상세페이지 끝까지 확인하지 않고 구매한 고객은 처음”이라고 언급하였는데, 이는 반대로 일반 소비자가 첫 화면 정보만으로도 충분히 오인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판매자 측에서는 어떠한 조정도 불가능하다고 하셨으나, 저는 본 사안을 단순 변심으로만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판매자 측 설명처럼 상세페이지 내부에는 인조라탄 안내가 있었더라도, 최초 노출되는 상품명·대표 이미지·기본 스펙에서는 소비자가 충분히 천연 라탄 또는 천연 느낌 소재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었다고 판단합니다.
플라스틱이라고 써있다면 즬대 안샀을것입니다.

또한 반품 시 총 배송비 약 8만원에 더해 제품 금액의 10%까지 공제된다고 안내받았는데, 이는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상당히 과도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해당 상품은 설치상품도 아니며, 박스를 개봉만 했을 뿐 실제 사용하거나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제품 상태 훼손 없이 그대로 보관 중입니다.
그런대도 제품의10%까지 요구했습닏ᆢ.

따라서 본 건은 단순 변심이 아닌 상품 표시 및 소비자 인식 차이에서 발생한 분쟁 요소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최소한 반품배송비 정도는 판매자와 구매자가 상호 분담하는 방향의 조정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이에 반품비 전액 구매자 부담 및 제품 금액 10% 공제가 아닌, 배송비50%합리적인 수준의 분쟁 조정을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543 건설 리치빌딩 이양행 2026-07-02
1530542 식음료 SK홈쇼핑 홍상혁 2026-07-02
1530541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7-02
1530540 생활용품 현대카드M몰 양세동 2026-07-02
1530538 생활용품 옥션내 롯데몰 이정임 2026-07-02
1530537 유통 서브마켓 김성원 2026-07-02
1530534 통신 LGU+ 김영욱 2026-07-02
1530533 생활용품 코닥어패럴 김보현 2026-07-02
1530529 유통 걀러리아몰 강아름 2026-07-02
1530528 식음료 서브마켓 이흔찬 2026-07-02
1530525 통신 Cj온스타일 강영미 2026-07-02
1530519 자동차 태승자동차 변영규 2026-07-02
1530510 기타 대기구 필라테스 청담 미남 부산본점 오혜지 2026-07-02
1530501 유통 올리브영 김나영 2026-07-02
1530500 유통 올리브영 김나영 2026-07-02
1530499 유통 서브마켓 송하린 2026-07-02
1530498 생활용품 원진리폼 김희중 2026-07-02
1530497 기타 쿠팡 노수희 2026-07-02
1530496 기타 옥계동 피부과 의원 박파마 2026-07-02
1530495 생활용품 테무 전성희 2026-07-02
1530493 기타 미니숍 김서형 2026-07-02
1530492 생활용품 바이젝 강경석 2026-07-02
1530491 자동차 아우토하임 박민건 2026-07-02
1530490 식음료 알파아이I (예금주 (주)에제드) 김혜영 2026-07-02
1530487 식음료 서브마켓 석기훈 2026-07-02
1530480 유통 h-3003 최서윤 2026-07-02
1530477 유통 딜팡 양승인 2026-07-02
1530471 기타 오피스디포 이상희 2026-07-02
1530458 항공·여행 트립닷 한충희 2026-07-02
1530455 유통 서브마켓 박경도 2026-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